• 연재기획 > 김태규의 음양오행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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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030년 글로벌 정세는 어떻게 될까(上)
새 천년 즉 뉴 밀레니엄이 시작될 때만 해도 많은 이들이 희망에 부풀어 있었다. 자칫 인류 전체의 대재앙을 불러올 수도 있던 미...(2018.04.15 19:55)
‘중국의 붕괴’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② [2]
2008년 이후 중국인 모두가 들뜨기 시작했다. 예전의 중화제국이 지녔던 위용을 되찾자는 바람이 중국 사회의 지배적인 흐름으로 ...(2018.04.11 12:19)
‘중국의 붕괴’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①
중국의 흐름은 戊申(무신)이란 干支(간지) 코드 하나로 모든 설명이 가능하다. 60년마다 戊申(무신)년은 한 번 온다, 1968년 그리...(2018.04.11 12:18)
한 번 사는 삶…모든이가 자기 삶의 ‘초보, 초짜’
멀쩡한 젊은이가 길을 간다. 무엇을 하는 젊은이일지 속으로 생각한다. 그다지 궁금할 것도 없다. 인턴일 것이다. 어깨를 보면 약...(2018.03.25 21:40)
시진핑 1인 독재 체제 확립…중국 파국의 시작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이런 말을 앞세운 시진핑은 이번 헌법 개헌으로 평생토록 권력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독재의 시작...(2018.03.18 17:39)
요동치는 글로벌 자유무역체제…일자리 전쟁
‘나라간의 자유로운 교역 혹은 무역’ 자유무역이 흔들리고 있다. 이것은 우리와 같이 물건을 만들어 팔고 또 그 돈으로 필요한 ...(2018.03.11 21:33)
이상과 현실, 아름다움과 추악…간격의 문제
며칠 전 밤 ‘퓨리’라는 영화를 잠자리에 누워 노트패드로 봤다. 영화 속 대사 “이상은 평화롭지만 역사는 폭력적이다”는 말이...(2018.03.04 20:14)
예술계 ‘미투’ 바람…작은 시장과 내부 ‘파쇼’의 문제
어떤 바닥이든 시장이 작으면 그 내부에 ‘파쇼’가 존재한다. 이번 이윤택 파문 역시 그렇다. 연극판에서 이 양반에게 한 번 찍...(2018.02.25 22:28)
트럼프의 ‘보호무역’…바뀌고 있는 글로벌 조류
무역에 관한 한 동맹은 없다는 트럼프의 발언이 있다. 상대가 매기는 관세만큼 미국도 부과하겠다는 ‘호혜세’ 발언만이 아니라 ...(2018.02.18 19:22)
안개에 가린 연초, 올해 전망은 아직 ‘불투명’ [1]
동지에는 한낮에도 해의 높이가 낮다. 하루 중 해가 가장 높이 뜨는 때는 정오 무렵이다. 이때 해는 정남 방향에 오는데 이를 남...(2018.02.11 21:17)
핵개발 착수 24년…2018년 북핵 최대 분수령
한국과 중국은 1992년 8월 정식으로 국교(國交)를 맺었다. 1991년 소련 붕괴로 인한 충격, 이에 중국까지 등을 돌렸으니 더 이상 ...(2018.02.04 20:16)
세이프가드 발동 조치…미국發 차가운 동풍
예년보다 훨씬 차갑고 엄한 날씨, 뒷산 고양이들이 많이 걱정된다. 지난해 중국은 사드를 핑계로 우리를 본격적으로 다루고자 했...(2018.01.28 20:49)
환영받지 못하는 청년들…염치불구 자세 필요
오늘의 글은 이른바 ‘신삥’들에게 들려주고픈 얘기다. 군대에서는 새로 들어온 병사 즉 신병(新兵)을 ‘신삥’이라고 부른다. ...(2018.01.21 20:56)
피로감 엿보이는 대한민국…이제는 쉬어갈 때 [1]
서울 송파구와 잠실 일대는 196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서울이 아니라 경기도였다. 잠실은 그냥 평범한 모래섬이었다. 당시 한강은...(2018.01.17 17:34)
2018년을 시작하면서…‘극적반전’ 어렵다 [1]
2018년이다. 새해에 막연한 기대를 가져보는 것은 누구나 가지는 자연스러운 감성이다. 신문이나 인터넷을 보면 그런 기대에 부응...(2018.01.0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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