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태규의 음양오행 경제  
죽을 때 후회 안하려면 많이 사랑해야
‘사랑’이란 단어의 반대말은 무엇이냐 물어보면 처음엔 ‘미움’이라 답했다가 조금 더 생각해보는 사람은 ‘무관심이라 답할 ...(2017.04.23 18:11)
경주마 같은 엘리트, 유리컵 같이 위험하다
경주마는 일반 말과 다르게 길러진다. 경주마는 오로지 앞으로 잘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다. 시합에 나가면 앞만 보이도록 눈을...(2017.04.16 19:33)
젊은 세대의 분노 ‘대통령 탄핵’ 비극 낳아
결혼정보회사는 등급표란 것을 가지고 있다. 직업에 따른 등급을 기본으로 해서 구혼자의 외모나 키, 양쪽 집안의 재력이나 사정 ...(2017.04.09 16:40)
앞으로 먹구름만 가득한 꽉 막힌 우리 경제
한국은행 발표가 가히 충격적이다. 금융회사를 제외한 일반 기업들의 작년도 순자금조달액(조달에서 운용을 뺀 액수)이 1조 원에 ...(2017.04.02 20:47)
자녀에 져주는 척이라도 해야 자녀가 산다
흔히 자녀를 키운다고 하는데 그보다는 자녀와 함께 살아간다는 말이 더 좋은 표현이란 생각을 한다. 자녀를 함께 살아가는 것은 ...(2017.03.26 22:41)
위기의 대한민국…향후 12년 ‘국운의 동지’
우리가 살아가는 나라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은 지난 2012년으로서 일단 마무리가 됐다. 우리가 그간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2017.03.19 17:30)
지사 혹은 열사의 꽃, 동백꽃 관한 이야기
작업실에서 친한 이와 차를 마시던 중에 봄꽃에 대해 얘기가 나왔다. 그러다보니 우연히 동백꽃이 화제로 떠올랐다. 꽃 중에 가장...(2017.03.12 15:46)
북한 김씨 왕조는 2020년을 넘기지 못한다
지난 1945년 8월에 38선이 그어지고 1948년 8월과 9월에는 남북이 별개로 국가를 세웠다. 이후 지난 1950년 6월에 6·25 전쟁이 ...(2017.03.05 21:19)
힘들어도 나가는 삶의 동력 ‘러너스 하이’
자동차 앞좌석에 앉아서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내가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길과 땅이 내 앞으로 달려오는 것 같은 느낌...(2017.02.28 17:36)
‘우수(雨水)’ 맞이 대청소, 복(福) 받는 지름길
입춘 지났는데 추위가 맹위를 떨친다. 역시 입춘은 봄이라기보다 겨울에 더 가깝다. 8월 초 입추를 지났어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2017.02.19 16:03)
중국의 동아시아 맹주 꿈, 미국의 ‘큰벽’ 만난다
미국과 중국 간의 패권 경쟁이 상당히 심각한 국면으로 들어서고 있다. 우리와도 직접적인 연관이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너무나도...(2017.02.15 16:52)
중국드라마 환락송 인기…중국 좋은 시절 다 갔다
‘환락송’이란 제목의 중국 드라마가 최근 국내 케이블에 방영되고 있다. 아내가 열심히 시청하는 바람에 나도 덩달아 조금 보게...(2017.02.05 16:55)
무조건 등급 나누기 재앙 시작된 2002년
가진 자를 향한 원망과 분노가 갈수록 더해가고 있다. 대선을 앞둔 시점이라 더욱 그렇겠지만 좀 더 근본적인 것에 대해 생각해보...(2017.01.29 16:19)
혁신 위한 질서 파괴자 ‘도널드 트럼프’
지난 20일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 취임식을 가졌다.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이 된 것이다. 그날 아침 뉴스 화면에 보니 취임식은 ...(2017.01.22 17:18)
대한민국의 혼수상태, 멀리가기 위한 ‘깊은 잠’
하늘은 화(和)를 안았으되 내려오지 않고 땅은 기(氣)를 품었으돼 올라가지 않는다. 그저 텅 비어 적막하고 쓸쓸하고 고요한 가운...(2017.01.1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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