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김덕용의 바른 보험  
교육보험과 목돈마련…두 마리 토끼는 없다
자녀 1명당 많은 교육비 지출에 대한 기사와 이슈는 이제 지긋지긋하다. 사교육비를 포함하면 4억이란 수치까지 나오는 세상이다....(2017.04.23 23:52)
소비자 울리는 연금보험, 알고보니 종신보험
빨라지는 은퇴시기. 늘어가는 수명. 호모 헌드레드라고 불리는 100세 시대에 베이비 부머는 700만이 넘는다. 은퇴 후 생활이 길어...(2017.04.16 19:55)
돌아오는 여행의 계절, 진짜 챙겨야할 필수품
약 1년 전 다급한 국제전화를 받았다. 신혼여행 간 신혼부부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다. 설상가상 뺑소니 사고였다. 신...(2017.04.09 19:06)
‘구관이 명관’ 보험 리모델링, 나부터 알아야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아는 사람이기에 그냥 들어줬습니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제가 무엇을 가입하고 있...(2017.04.02 20:12)
‘보험료 인상돼요’ 소비자 울리는 절판 마케팅
“전 보험사 보험료 인상”, “예정이율 인하로 인한 보험료 인상 불가피” 요즘 금융관련 기사를 찾다 보면 적잖게 볼 수 있는 ...(2017.03.19 21:00)
생활비 보장 보험, 전혀 새롭지 않은 보상 내용
시대가 참 많이 변했다. 이제는 보험도 유명연예인들이 자격증을 취득해 보험광고에서 가입을 권유하는 시대다. 치아보험, 운전자...(2017.03.10 17:11)
보험 보상 받으려면 ‘알릴의무사항’ 고지 필수
지난 달 한통의 상담전화를 받자마자 “사촌누나에게 보험을 들었는데요”라는 첫마디를 들었다. 어딘지 모르게 억울한 말투였다....(2017.02.26 21:33)
갈 곳 잃은 ‘고아계약’, 담당 시스템 개선돼야
보험을 가입할 때 대부분 안면 있는 사람을 통해 신청하게 된다. 그런데 신청을 담당했던 설계사가 일을 관두거나 이직을 해버리...(2017.02.18 21:02)
악순환에 빠진 실비보험 과감한 개혁 필요하다
대한민국 누구나 갖고 있는 보험, 이제는 없으면 이상할 것 같은 보험이 바로 의료실비보험을 두고 하는 말이다. 과거 입원을 했...(2017.02.05 16:40)
시대적 흐름에 맞는 ‘보험 가입’ 전략이 중요
56세 여성분이 1년 전 한방병원에 들러 위암 2기 진단을 받은 후 위 절제술을 받고 6일 가량 입원을 했다. 이 후 집 근처의 병원...(2017.01.31 15:59)
고연령 유병자, 보험가입 두려워 할 필요없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입시켜 드립니다” 한 보험 광고의 유명 연예인이 한 말이다. 이 광고가 유명세를 타면서 정말 조건없이 ...(2017.01.22 20:51)
보험 가입시 ‘덤’ 요구, 서비스 ‘질’ 떨어뜨린다
“태아보험 가입하면 뭐 안주나요?”, “제 친구는 태아보험을 가입해서 유모차도 받았다던데” 등의 얘기를 많이 듣곤 한다. 들...(2017.01.18 13:18)
개인연금보험 금액 따지지 말고, 일단 시작하자
자신만만하게 상담을 신청했다가 씁쓸한 뒷모습만 남긴 채 상담을 끝내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국민연금이나 공적연금이 아닌 개...(2017.01.08 18:26)
10년 모은 재산 10분만에 폭삭, 화재보험이 막는다
지난해 1월 의정부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난 화재로 13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을 아마 모두들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당시 1층...(2016.12.24 10:29)
‘내년 보험료 10% 오른다’ 절판 마케팅 활개
한 해 마무리 12월, 이맘때 쯤 보험료 인상 소식이 자주 들린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도 대다수의 회사들이 또 10% 내외의 인상...(2016.12.2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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