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안호원의 성경&경제생활  
박근혜 전 대통령 씨말리기, 후일 두렵지 않나 [2]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예상했던 대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에 따라 최장 내년 4월까지 박 전 대...(2017.10.14 13:38)
자기알리기 급급 문재인 대통령…무너진 약속들 [3]
프랑스어 중에 신분이 높은 사람일수록 도덕성의 책임과 의무도 높아진다는 뜻이 담긴 ‘노블레스 오블리제’라는 말이 있다. 원...(2017.10.07 13:22)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것, 나누는 삶 실천해야 [2]
매년 추석 때만 되면 어김없이 언론에 이웃을 돕는 미담 기사가 나오고 기업이나 봉사단체, 대학 동아리들의 자원봉사 활동이 활...(2017.09.30 21:20)
지는 게 이기는 것…안보위기 속 쌈질 ‘그만’ [1]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잘 하면 아무런 어려움 없이 살 수 있고, 믿음 생활이 나쁘면 벌을 받아 어려움...(2017.09.23 20:47)
30년만 올림픽…정치권 눈치싸움 망조 지름길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신뢰하라...(2017.09.16 20:26)
개판 따로없는 文정부…국민과 약속 지켜야
하나님은 포로가 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의 목자가 돼 주셨다. 하나님은 백성을 향해 절대적인 사랑을 보여주셨다. 하나님은...(2017.09.09 17:55)
지지율 빌미 퍼주기 복지 강행 독불장군 문재인 [2]
내년 소득주도 성장에 146조원이 투입된다. 정부는 보건·복지·노동 분야 등 저 소득층의 사회안전망을 확보하고 소비여력을 늘...(2017.09.02 22:32)
고용불안 원인 최저임금…해고위기 경비원들
최저임금 인상을 두고 ‘앓는 소리’조차 내지 못하고 숨죽여 사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은 더위가 가시지 않은 계절임에도 불구하...(2017.08.27 15:43)
산타행세 문재인, 퍼주기 복지 곳간 거덜난다
어르신들 기초연금 월 30만원 인상. 아동수당도 내년 7월부터 월 10만원씩 지급. 5년간 13조 원이 넘는 재정 투입, 기초연금과 장...(2017.08.19 19:59)
文정부 막무가내 재벌옥죄기…속앓는 기업들
문제인 정부가 출범한지 세 달 남짓 지나가고 있지만 재계와 경제단체가 깊은 침묵의 늪에서 부글부글 속을 끓이고 있다. 최근 논...(2017.08.12 17:18)
눈 가리고 아웅 식 ‘빚 탕감’ 국민혈세 축낸다
일엽장목(一葉障目·잎사귀 하나로 눈을 가리다. 부분만 보다 본질을 놓치다) 나뭇잎 하나(一葉)가 눈을 가리면(障目)당연히 앞을...(2017.08.05 15:34)
지지율 높을 때 당기는 ‘부자증세’ 빚잔치 우려
여당이 ‘증세’ 관련 속도전에 나섰다. 청와대를 앞질러 먼저 발제하고 추진하는 동력이 심상찮다. 청와대와 정부를 끌고 가는 ...(2017.07.29 17:42)
철 모르는 아이같은 文…불안한 최저임금 인상
국민 세금으로 메우려는 최저 임금제는 저임금 근로자 보호를 목적으로 정부가 노사 간 임금 결정과정에 개입해 일정 수준 이상의...(2017.07.22 14:46)
우려했던 사태, 문재인 대통령의 불안한 행보
문재인 정권이 들어선 이후 돌아가는 정세를 보면서 집중무권(執中無權·가운데를 취해도 저울이 없다. 중용의 의미가 없다)의 고...(2017.07.15 13:20)
국민혈세 좀 먹는 정당…눈먼 돈 ‘선거보전금’
대선을 치르고도 330억원을 번 정당들이 있다. 득표율이 15%만 넘으면 선거비용을 전액 돌려받는다. 이런 횡재를 한 정당은 ‘더...(2017.07.0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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