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기획 > 조준호의 프랜차이즈 확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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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소비자를 위한 가치창출”
나날이 경기 체감은 하락하며 우리 일상의 삶이 지쳐가는 가운데에서도 소비자는 더욱 가격이 저렴한 것을 찾아내고 자신의 기호...(2019.01.20 21:57)
“공정위, 단계적 개선을 통한 신뢰정책 필요 ”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유통마진을 공개한다는 것은 자사의 영업 비밀을 공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다. 유통마진을 기...(2019.01.13 18:19)
구조적으로 영세하고 불안정한 자영업 시장
2019년 새해 들어 미국의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된다는 보도가 있다. 일부지역은 시간당 15달러로 지난해 대비 최고 44% 인상되었...(2019.01.06 22:31)
시련의 2018…적응과 안정이 필요한 2019년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은 프랜차이즈 산업을 옥죄는 결과로 돌아왔으며 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입방아 오른 사건들은 전혀 예...(2018.12.31 16:45)
“부진(不振) 가맹점 회생은 처음으로 돌아가서”
매장을 운영하면서 매출이 떨어지는 일은 매장책임자로서 최대의 고민일 것이다. 직원들의 사기는 떨어지고, 고정비 비율은 증가...(2018.12.24 10:06)
“자영업자 폐업은 최저임금 상승 탓일까” [2]
지난해 국세청 통계기준으로 폐업한 사업자는 83만 여명 이다. 11월 자영업자들의 폐업문의 건수는 지난해보다 28%증가한 914건이...(2018.12.16 17:53)
“성공한 CEO의 헛된 욕망에 고통 겪는 가맹점주들”
프랜차이즈 본사들을 보면 그냥 우연하게 성공한 브랜드는 없다. 나름 사연과 고충이 있었으며 그런 과정을 통해 지금의 소비자들...(2018.12.02 17:45)
“창업교육의 목적, 창업 독려인가 만류인가”
창업시장에는 매년 많은 교육들이 실행되고 있고 존재한다. 그중 어떤 교육이 가장 좋은 교육일까? 교육기관마다 자신들의 창업교...(2018.11.25 20:38)
“가맹본부의 실천적인 상생방안 노력 있어야”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비슷한 종류의 점포들이 있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대부분 프랜차이즈 경쟁브랜드와 이웃하고 있으면...(2018.11.18 19:14)
“가맹본사의 눈높이에 맞춘 컨설팅 필요”
이제 약 4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프랜차이즈 산업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초기에 주로 외국계 브랜드...(2018.11.11 10:25)
“모범답안만을 찾는 창업지원정책 변해야”
2018년 국정감사에서 단연 화제는 사립유치원에 지원되는 국가 예산이 원장의 사적 용도로 부정하게 쓰이는 등 논란이다. 박용진 ...(2018.11.04 19:10)
창업 前 컨셉 완성도에 집중해야…조급은 금물
창업을 준비하는 기간은 모범답안처럼 특별하게 정해진 것은 없다. 그러나 컨설턴트 입장에서 본다면 처음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2018.10.29 10:32)
똑똑해진 예비점주…본사, 명확한 솔루션 제시해야
최근 들어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다들 너무 힘들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도대체 왜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힘들어하며 어려움을 겪...(2018.10.21 20:51)
창업시장 활성화 위해 규제 완화·해제 결단필요
우리나라는 외식업을 너무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문제점이다. 미국의 예를 보면 새로운 매장을 열려면 최소한 1년 이상은 걸린...(2018.10.14 21:58)
가맹점 망치는 오너리스크, 전문경영인制 도입해야
오너리스크(Owner risk)란 회장이나 대주주와 관련된 사건이나 대주주의 독단적 경영이 회사에 큰 손해를 끼치는 것을 의미한다. ...(2018.10.0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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