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시스>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20일 정규 9집 ‘컨티뉴엄’(CONTINUUM)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2009년 데뷔 10주년 기념을 겸한 정규 8집 ‘디세니엄’(Decennium) 이후 5년 만이다. 타이틀곡은 ‘너를 너를 너를’로 정해졌으며, 이외 10개 트랙이 담겨 있다.
앨범 발매일 오후 8시에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기념 쇼케이스도 열릴 예정이다.
환희(32)의 소속사 H2미디어는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히트곡을 만들어 낸 작사,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기존에 그들이 가지고 있던 음악적 색깔과 새로움을 동시에 보여줄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플라이투더스카이는 1999년 ‘데이 바이 데이’로 데뷔해 ‘가슴 아파도’, ‘미싱 유’. ‘남자답게’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하다. 2009년 8집 ‘디세니엄’ 이후 개별 활동에 주력해왔지만, 지난해 10월 환희가 소집해제되면서 재결합이 이뤄졌다.
환희는 ‘오버 더 레인보우’, ‘폭풍의 여인’ 등의 작품에서 배우로 활약했으며, 매니지먼트사 에이치투미디어 대표이기도 하다. 브라이언(33)은 솔로 가수와 뮤지컬배우 활동을 병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