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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과연 암에 걸릴까

건국대 수의학과, 동물병원 주축…17일부터 총 4회, 전 강의 무료

이경엽기자(yeab123@skyedaily.com)

기사입력 2016-12-08 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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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 [사진=뉴시스]

건국대 동물병원은 반려동물 보호자를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펫맘스쿨(Pet Mom School)’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건국대 수의학과와 건국대 동물병원이 함께 주최하는 펫맘스쿨은 전문가들을 초빙해 진행하는 무료 공개강좌다. 이혜원 건국대 3R동물복지연구소 부소장과 박희명 건국대 수의과대학 학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펫맘스쿨은 17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반려동물과 관련된 강좌를 매달 정기적으로 열 예정이다. 강좌가 끝난 후에는 펫침대 이불세트, 일체형 배변판 등 경품추천도 진행된다.
 
17일 열리는 첫 강의에는 이혜원 부소장이 ‘강아지와 고양이의 언어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다음달 14일에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문제행동과 예방법·치료법’이 주제가 된다.
 
박희명 학장은 다음달 24일과 오는 2월 4일 ‘반려동물이 과연 암에 걸릴까’과 ‘개와 고양이, 무엇이 다를까’를 각각 주제로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박 학장은 “전 강의가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참여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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