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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지자체 안전표지판 설치 지원

지진대피소 등 전국 노후·훼손 안전표지판 교체 및 관리 추진

이경엽기자(yeab123@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1-11 23: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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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진해일 대피 안내표시 [사진=국민안전처]

국민안전처는 안전표지판의 설치를 지원하고 노후·훼손된 안전표지판은 교체하는 등 안전표지판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국의 지진대피소 안내 등을 위한 안전표지판 설치를 지원하고 노후, 훼손된 안전표지판은 교체하는 등 안전표지판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가 지원되는 안전표지판 중에는 옥외 지진대피소 7572개소와 실내 지진대피소 2033개소 등 총 9605개소의 신규 지정 지진대피소에 대한 안내표지판도 포함됐다. 이에 지진 발생 시 신속한 주민대피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작년에 시행된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험시설로 지정된 소교량·농로 등에도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게 된다.
 
정종제 국민안전처 안전정책실장은 “지자체와 함께 기존 설치된 안전표지판의 철저한 유지관리와 신규 설치에 대한 수요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위험안내에 필요한 각종 재난·안전표지판을 적재적소에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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