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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래닛, 유자녀 케어 특화 보험 출시

사망보험금 매월 최대 500만원까지 분할 수령 가능

이상무기자(sewoe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4-03 21: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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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생명 빌딩 [사진=뉴시스]
 
인터넷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가장의 갑작스러운 유고 시에도 매월 안정적인 생활비를 보장하는 '(무)부모사랑e정기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무)부모사랑e정기보험’은 사망보험금을 한 번에 지급하는 기존 정기보험과 달리 매월 생활비 형태로 만기까지 분할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월 지급 사망보험금은 최소 30만원부터 최대 500만원까지 설계할 수 있으며 최소 지급기간은 5년(60회)을 보증한다.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9세~70세, 보장금액 기준 최대 5억까지다.
 
'양육자금 서비스 특약'은 가입고객 사망 시 자녀가 미성년자일 경우 성년이 될 때까지 법정대리인이 사망보험금을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없도록 보호한다.
 
해당 보험은 또한 부모가 떠난 후 정신적, 신체적 돌봄이 필요한 성장기 유자녀를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인 '내아이꿈응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3일 이후 라이프플래닛의 정기보험 2종 및 종신보험 사망보장보험에 1억원 이상 가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라이프플래닛 관계자는 “부모사랑e정기보험은 유고 시에도 자녀를 끝까지 지켜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은 상품”이라며, “지난해 출시한 '슈퍼건강체' 정기보험 등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선택의 폭을 늘리고 국내 정기보험 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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