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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 촬영에 최적화 된 스마트폰 ‘LG전자 G6’

1300만 화소 렌즈, 사람 눈과 가장 비슷…전문적 사진연출 가능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4-14 10:58:41

 ▲ 지난달 출시된 LG전자 스마트폰 G6는 전후면 광각 기능과 더불어 18:9 화면비로 촬영이 가능해 더 넓은 화면을 스마트폰에 담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사진=LG전자]

LG전자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G6가 뛰어난 카메라 성능 앞세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봄을 맞아 나들이를 떠나는 이들이 특히 즐겨찾고 있다.
 
LG전자에 따르면 G6는 전후면 광각 기능을 통해 봄꽃을 배경에 풍성하게 담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국내에 시판되는 스마트폰 가운데 전후면 모두 광각 렌즈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LG전자의 G6와 V20밖에 없다.
 
G6는 18:9 화면비를 갖추고 있어 더 넓은 각도의 촬영도 가능하다.
 
LG전자 G6는 125도 화각의 후면 광각 카메라 덕분에 가까운 거리에서도 더 넓은 배경을 고해상도로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사람의 시야각이 일반적으로 110도에서 120도임을 감안하면 125도 화각의 후면 광각 카메라는 실제 사람이 보는 것과 가장 흡사한 이미지로 촬영을 가능케 한다.
 
후면 카메라의 일반각과 광각 모두 1300만 화소로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이는 광각 카메라로 넓게 펼쳐진 풍경 등을 찍을 때도 고화질로 촬영하길 원하는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 광각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다.
 
100도의 화각을 자랑하는 전면 광각 카메라는 셀카봉이 없이도 7~8명이 함께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하다.
 
다양한 분위기로 봄꽃을 담으려는 사용자들은 G6의 전문가 모드를 이용하면 된다. G6는 DSLR 카메라처럼 색온도(화이트밸런스), 셔터스피드, 감도(ISO) 등을 조절해 자신만의 감성을 연출할 수 있다.
 
LG전자는 △기준이 되는 이미지를 투명하게 겹쳐서 동일한 구도의 사진 촬영을 도와주는 ‘가이드 샷’ △상단과 하단 이미지를 각각 촬영해 재미있는 합성 사진을 만들 수 있는 ‘매치 샷’ △사진을 찍어 하단의 2X2 격자 배열에 바로 채울 수 있는 ‘그리드 샷’ △위·아래 서로 다른 사진을 1장으로 합성할 수 있는 ‘스냅샷’ 등 개성 넘치는 사진을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기능들을 탑재했다.
 
셀피 인물촬영에 특화된 전용 필터, 피부톤 조정, 조명 효과 등 셀피 전용 메뉴도 대폭 강화했다. 최소 2장부터 최대 100장의 사진을 조합해 갤러리에서 바로 GIF 형식의 동영상을 만들 수 있다.
 
그 밖에도 △‘풀 비전’ 디스플레이를 꽉 채우는 18:9 비율의 새로운 촬영 모드 △넓은 카메라 화각을 이용해 VR기기로 촬영한 듯 주변 풍경을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360 파노라마 모드’ △채도와 색감을 강조해 먹음직스러운 느낌을 살리는 ‘음식 모드’ 등 다양한 촬영 모드도 추가됐다.
 
다수의 촬영 전문가들에 따르면 스마트폰 카메라에 생각보다 많은 기능이 담겨 있기 때문에 좀 더 훌륭한 사진을 얻기 위해서는 각각의 기능을 활용하며 찍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색온도를 조절하면 같은 사진이라도 붉은 느낌과 푸른 느낌을 조절해 꽃 색깔을 더욱 화사하게 보이게 할 수 있다.
 
색필터를 이용하면 흑백사진 효과를 낼 수 있다. 밤에 셔터스피드를 낮춰 야경을 찍으면 자동차 헤드라이트 불빛이 움직이는 경로까지 촬영돼 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하다. [자료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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