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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류수영 서래마을 14억 신혼집 화제

지난 2015년 현금 매입…해피투게더 출연해 입담 과시해

길해성기자(hsgil@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4-14 16: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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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데일리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부인 박하선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힌 활약 중인 류수영의 부동산 재력이 새삼 화제다.
 
14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류수영은 서래마을과 연희동에 자신의 명의로 총 20억원대의 부동산을 소유했다.
 
류수영은 지난 2015년 3월 본인 명의로 서울 방배동(반포동) 서래마을 소재 고급빌라 한 호실을 대출 없이 11억7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호실의 규모는 공급면적 178.3㎡(약 54평), 전용면적 164㎡(약 50평) 등이다. 현재 시세는 14억원에 달한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한강과 제법 거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류수영 소유 호실은 한강조망권이 탁월하다”며 “해당 호실에서는 북쪽으로는 한강과 남산, 남쪽으로는 서리풀 공원 등의 조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류수영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빌라의 한 호실도 소유하고 있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류수영은 지난 2007년 본인 명의로 한 호실을 4억9000만원에 매입했다. 해당 호실의 규모는 공급면적 204.96㎡(약 62평), 전용면적 154.6㎡(약 47평) 등이다. 현재 시세는 7억원선이다.
 
해당 빌라 경비원은 “현재 해당빌라에는 류수영의 가족들이 살고 있다”며 “류수영은 방배동 빌라 호실 매입 후 거기서 거주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여기 살았을 때는 인사도 잘하고 여름에는 아이스크림도 사다주는 등 인성이 괜찮은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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