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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41%-안철수 30%로 격차 벌어져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 安 7%p 급락…홍준표 9%, 심상정 4%, 유승민 3%

서예진기자(uccskku@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4-21 11: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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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론조사 기관 한국갤럽의 4월3주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문재인(사진·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41%,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30%를 얻어 11%p의 격차를 기록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18일 남은 21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대선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와의 격차를 더욱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이날 발표한 4월3주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문 후보는 전주에 비해 1%p 상승한 41%를 기록했다.
 
반면 안 후보의 지지율은 전주에 비해 7%p 급락해 30%로 나타나 두 후보 지지율 격차는 11%p 차이로 벌어졌다. 안 후보는 지난 14일 발표된 4월2주 조사에서 37%를 기록해 40%를 얻은 문 후보 지지율을 오차범위인 3.0%p까지 따라잡은 바 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율은 전주 대비 2%p 상승한 9%, 심상정 정의당 후보 지지율은 전주 대비 1%p 상승한 4%로 조사됐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전주와 같은 3%를 얻어 심 후보의 뒤를 이었다.
 
이외에 조원진 새누리당 후보는 0.2%를 얻었으며 지지후보 없음·모름·응답거절 비율은 12%였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전주 대비 1%p 하락한 40%로 여전히 1위를 차지했으며 국민의당은 전주 대비 5%p 상승한 19%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은 9%로 전주와 같았으며 바른정당과 정의당 지지도는 각각 1%p 상승한 5%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18~20일 3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4명을 상대로 휴대전화 임의번호걸기(RDD)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2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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