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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사우디 바흐리와 스마트십 협력 구축

지난 7일 양해각서 체결…공동 개발·기술 적용 내용 담아

이성은기자(asd3cpl@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5-08 15: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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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가 있는 계동사옥 ⓒ스카이데일리

현대중공업은 지난 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세계적 해운사인 바흐리사(社)와 스마트십 부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기선 현대중공업 그룹선박해양영업본부 부문장 전무와 안광헌 현대글로벌서비스 대표이사, 알리 알하르(Ali Alharbi) 바흐리 CEO 등이 참석했다.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현대중공업과 바흐리는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스마트십을 공동 개발하고 바흐리 보유 선박에 이 기술을 적용하기로 했다.
 
정기선 현대중공업 전무는 “이번 협력관계 구축은 조선과 해운 분야에서 각각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양사가 4차 산업혁명을 함께 준비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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