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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신작 ‘옥자’ 국내서는 스크린으로도 본다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등 할리우드 유명 배우 대거 출연

이경엽기자(yeab123@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5-18 17: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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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옥자의 한 장면 [사진=뉴시스]
봉준호 감독은 자신의 신작 영화 ‘옥자’를 다음 달 인터넷 동영상 제공 업체인 ‘넷플릭스’를 통해서 개봉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영화 ‘옥자’는 기존의 극장 스크린으로 개봉하는 형식에서 탈피해 온라인에서 인터넷 파일 형식으로 전 세계에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극장에서도 찾을 수 있다.
 
옥자는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화 ‘설국 열차’에 출연한 틸다 스윈튼과 영화 ‘나이트 크롤러’에 출연한 제이크 질렌할 등이 출연한다.
 
영화 옥자의 제목은 비밀을 간직한 거대 동물의 이름인 ‘옥자’에서 따와서 지어졌다. 이 영화는 거대 대국정 제약회사에 납치된 옥자를 찾기 위해 길을 떠난 강원도 산골소녀 ‘미자’의 모험기를 다루고 있다.
 
18일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거대동물 ‘옥자’가 처음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예고편은 놀랍고 정교한 기술력과 실감나는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멋진 영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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