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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친환경상품 소비자에게 인정받다

소비자·환경단체 선정 ‘올해의 녹색상품’ 9개 상…한 해 최다 수상기록

유은주기자(dwdwdw0720@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7-05 12: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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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LG전자]

LG전자가 친환경 제품 연구·개발에 앞장섰다는 평가다.
 
LG전자는 5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2017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9개의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역대 수상 기업 중 한 해에 가장 많은 상을 받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까지 개별 기업의 한 해 최다 수상 기록은 5개였다. LG전자는 2010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을 받았으며, 가장 오랫동안 상을 수상해 왔다는 것이 LG전자 측의 설명이다.
 
LG전자는 냉장고·세탁기·청소기·오븐·정수기 등 주요 생활가전 분야에서 고루 상을 받으며 고효율·친환경 기술력을 입증했다. 수상 제품은 냉장고 3종, 무선 청소기, 트롬 드럼세탁기, 트롬 스타일러, 디오스 광파오븐, 디오스 광파가스레인지,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 등이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소비자의 친환경 상품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2008년부터 주관해온 행사다. 전국 22개 소비자·환경단체와 일반 소비자 390 여명이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에 직접 참여한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인버터, 컴프레서 등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효율·친환경 제품을 연구 및 개발하는 데 지속적으로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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