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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와 열애설 터진 강남…‘서울 용산’ 주택 화제

‘정글의 법칙’ 출연 후 친해져…친구로서 닭백숙 먹으러 가기도

이성은기자(asd3cpl@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7-14 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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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보다 방송인으로 유명해진 강남은 최근 방송에서 자신이 살던 집을 허물고 6층 빌딩을 지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신축 중인 건물의 모습 ⓒ스카이데일리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29)와 M.I.B 출신 가수 강남(30)이 열애설에 대한 진화에 나섰다.
 
14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평소 알고 지내오다 약 3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에 대한 목격담은 SNS에서도 나타났다. 지난 5일 한 누리꾼이 남한산성에 있는 한 닭백숙 가게에서 두 사람을 목격했다는 글을 SNS에 올린 것이다.
 
하지만 유이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에 대한 보도는 해프닝으로 끝났다.
 
소속사 측은 닭백숙 가게에 대해서도 “두 사람이 함께 먹으러 간 건 맞지만 단순히 친구로 같이 간 것이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이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오작교 형제들’, ‘상류사회’, ‘결혼계약’ 등에 출연했다. 지난 5월에는 애프터스쿨을 탈퇴하고 열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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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강남(사진 왼쪽)과 배우 유이 [사진=뉴시스]
 
강남은 지난 2011년 힙합그룹 M.I.B로 데뷔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강남의 주택은 서울 용산구 용문동에 있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주택 소유주는 강남의 어머니인 권모 씨다.
  
강남의 어머니 권모 씨는 1989년 건물을 매입했다. 토지 면적은 198㎡(약 60평)다. 용문동 좋은 부동산 서영수 대표는 “오래 전의 일이이라 정확한 금액은 알 순 없지만 80년대 후반 용문동 일대 땅값은 평당 대략 300만~400만원 선에 거래된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건물은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효창공원앞역에서 도보로 10분가량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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