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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가재울뉴타운 ‘DMC에코자이’ 분양

일반 분양 552가구·4가지 평형,…견본주택 28일 오픈

길해성기자(hsgil@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7-27 2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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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에코자이’ 메인투시도 주경 [사진=GS건설]
 
미니신도시급으로 완성되는 서울 가재울 뉴타운에 자이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224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DMC에코자이’ 견본주택을 28일 오픈하고 분양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가재울6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1~24층, 11개동 총 1047 가구 규모로 이 중 55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별로 ▲59㎡ 200가구 ▲ 72㎡ 101가구 ▲ 84㎡ 249가구 ▲ 118㎡ 2가구로 구성됐다. 펜트하우스로 설계되는 118㎡타입을 제외하면 최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특히 가재울뉴타운 내 보기 드문 틈새 평형 72㎡ 타입을 선보여 희소가치도 높다는 게 GS건설의 설명이다.
 
GS건설에 따르면 DMC에코자이는 교통, 교육, 생활여건이 우수한 입지에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6호선 증산역이 인접해 있고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는 서울 주요 도심과 빠르게 연결되는 노선이 지난다. 여기에 향후 서부선 경전철 명지대역(계획)이 들어서면 교통망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주변 교육 환경을 살펴보면 자녀들이 걸어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다. 단지 옆에는 연가초, 연희중이 위치해 있고 가재울초·중·고, 명지초·중·고, 충암고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청약일정은 8월1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월 2일(수)에 1순위(서울시), 3일(목) 1순위(기타), 8월4일(금)에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10일(목)이고, 정당계약은 8월16일(수)~18일(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현장부지인 서대문구 남가좌동 224-183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12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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