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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포토…인천공항 장기주차전쟁

인천공항 주차전쟁…불법장기주차 몸살

용유역 주차장 열차 운영시간만 이용가능…장기주차 시 노란 경고문 스티커 부착

박미나·유은주기자(dwdwdw0720@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8-01 14: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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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유역 주차장에 일부 이용객들의 불법장기주차로 몇몇 차들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붙인 노란 경고문이 붙어 있다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여름휴가철이 다가오자 주차공간 부족으로 악명 높은 인천국제공항 인근에서 주차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인천공항은 주차공간이 부족할 뿐 아니라 이용요금도 비싸 공항이용객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일부 이용객들은 공항철도역 부근이나 자기부상열차역 등에 있는 무료 주차장 또는 주차요금이 싼 공영주차장을 찾기도 한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인천 공항 안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자기부상열차의 마지막 역인 용유역의 무료주차장이다. 이 주차장은 자기부상열차 이용객들을 위한 시설로 열차 운영시간에만 문을 열게 돼 있다.
 
주차장 입구에 위 내용이 담긴 경고문이 붙어있음에도 불법으로 장기 주차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해당 주차장에 주차된 일부 차량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측에서 노란색 스티커가 붙여 놓기도 했다.
 
 
 
 
 
 
 
 
▲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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