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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지속되는 입추…오는 11일 말복 더위 남아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발효…기상청, 실외활동 자제·건강관리 유의 당부

이성은기자(asd3cpl@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8-07 11: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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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카이데일리 DB]
 
7일 여름이 가고 가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입추(立秋)가 왔지만 폭염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낮에도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불볕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한낮에는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입추가 지나도 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절기상 가장 더운 날로 여겨지는 복날 중 하나인 말복이 남았기 때문이다. 말복 날은 오는 11일이다.
 
말복은 입추를 기준으로 첫 번째 경일(庚日)이다. 경일은 음력 날짜로 10간지인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순에 따라 이름이 붙게 된다.
 
말복은 음력으로 계산돼 6~7월 정해져 양력 기준으로 정해지는 입추보다 보통 뒤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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