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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전국 무더위 지속…삼계탕 등 보양식 필요

전국 오후 30도 이상 더위…따뜻한 성질 삼계탕, 체질 맞춰 먹으면 좋아

이성은기자(asd3cpl@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8-11 10: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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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계탕 [사진=스카이데일리 DB]
 
말복인 11일은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춘천 22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전주 24도, 광주 24도로 예상됐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춘천 30도, 대전 32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전주 32도, 광주, 34도 등 전국적으로 30도 이상의 더위가 계속된다.
 
아울러 지난 10일부터 이날 저녁까지 강원도 및 충북 북부에 30~80㎜, 전국적으로는 10~60㎜ 정도 내릴 것으로 관측됐다.
 
한편 1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한 것으로 알려진 삼복(초복·중복·말복)은 진나라에서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삼계탕 등의 보양식을 먹으며 원기회복을 강구한다.
 
삼계탕의 재료인 인삼과 닭고기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영양을 보충해 몸에 활기를 더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삼계탕은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어 몸에 열이 많아 체질에 맞지 않는 사람은 차가운 성질의 녹두 등을 첨가하면 좋다고 전해진다.
 
[이성은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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