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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9월 초 ‘신반포센트럴자이’ 분양

일반분양 트리플 역세권 위치…견본주택 내달 초 오픈

길해성기자(hsgil@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8-11 14: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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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반포센트럴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1 일원에서 신반포센트럴자이를 9월 초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신반포센트럴자이는 신반포 한신6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2층, 지상 35층, 7개동 총 75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59~114㎡ 14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59㎡(63가구) ▲ 84㎡(29가구) ▲ 98㎡(18가구) ▲ 114㎡(35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가점제 75%, 추첨제 25%로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다만 해당 지역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으로 1순위 청약하려면 세대주여야 함과 동시에 5년 이내 재당첨 사실이 없어야 한다. 이외에도 1가구 2주택이 아니어야 하는 조건이 있다.
 
신반포센트럴자이는 트리플 초역세권 아파트로 꼽힌다. 지하철 3∙7∙9호선 등 3개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반포대로, 신반포로는 물론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이용도 쉬워 서울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반원초, 계성초, 경원중, 신반포중, 반포중, 세화고, 반포고 등 단지 주변으로 내로라하는 명문 초, 중, 고교가 많은 것도 강점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19 자이갤러리에 마련되며 내달 초 오픈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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