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데일리 단독기사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셋째 축복’ 소유진·백종원 부부, 방배동 빌라 ‘눈길’

반지 대신 집으로 청혼…2012년 매입, 현 시세 16억원대

길해성기자(hsgil@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8-11 19:40:13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서울 서초 방배동 백종원 건물 ⓒ스카이데일리
 
셋째 임신을 알린 소유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남편인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부동산 재력에도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백종원은 방배동 N빌라 한 호실을 2012년 10월 15억5000만원을 주고 본인 명의로 구입했다.
 
백종원이 소유한 해당 빌라의 한 호실은 공급면적 214.㎡(약 65평) 규모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시세는 16억2500만원선이다.
 
방송 관계자 등에 의하면 백종원은 아내 소유진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대신 이 빌라를 보여주며 청혼을 했다.
 
백종원이 소유한 빌라는 함지박사거리 인근에 위치했고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이 빌라는 2008년 준공됐고 설계는 아파트형 구조로 만들어서 전용면적이 다른 빌라보다 큰 편이다.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셋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둘째 출산 후 2년만의 일이다. 소유진·백종원 부부는 결혼 전 밝혔던 ‘세 명을 키우고 싶다’는 계획을 이루게 됐다.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