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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日앱스토어 매출1위

국산 게임 중 최초…출시 18시간만에 1위 오르며 최단 기간 기록

김민아기자(jkimmina@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8-24 12: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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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이 일본 출시 1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 모바일 게임이 일본 앱스토어에서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자 최단 기록이다.
 
리지니2 레볼루션은 지난 23일 정오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됐다. 앞서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 리니지2는 양대 앱 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에 넷마블은 출시 직전 40대로 준비했던 서버를 60대로 증설했다.
 
이용자 평가도 긍정적이다. 애플 앱스토어 평점은 5점 만점에 4.4점, 구글 플레이 스토어는 4점을 기록하고 있다. PC 온라이 수준의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앞서 넷마블은 모바일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로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달성한 바 있다. 당시 세븐나이츠가 세운 기록은 국산게임 중 최고·최초 기록이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레볼루션은 빅마켓인 일본 시장에서도 최단기간 최고매출 1위에 등극하는 등 출시하는 지역마다 한국 모바일게임의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이 안정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민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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