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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가산센트럴푸르지오 시티’ 내달 분양

지역 최초 대규모 오피스텔…원룸 96% 구성, 직장인 수요 고려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09-27 16:15:56

▲ ‘가산센트럴푸르지오 시티’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27일 대우건설은 오는 10월 서울의 대표적인 디지털 산업 중심지에 지역 최초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인 ‘가산센트럴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233-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3층, 지상 20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17~36㎡의 총 1454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다. 평면은 △17㎡(980실) △17-1㎡(416실) △24㎡(20실) △24-1㎡(2실) △35㎡(36실)로 구성된다. 17㎡과 17-1㎡은 원룸으로 전체의 96%를 차지한다.
 
가산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G밸리 내 최초의 대규모 브랜드 오피스텔로 지어진다. IT 융복합 중심 클러스터 사업으로 변모하는 G밸리에는 현재 약 1만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하고 15만여명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다. 1~2인 가구의 비율이 높은 직장인 수요를 고려해 1454실 중 96%를 차지하는 1396실이 원룸형으로 구성됐다. 이밖에 투룸형은 58실이 공급된다.
 
2차 디지털산업단지와 맞닿아 있는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는 지하철 1·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과 인접했다. 이외에도 남부순환로·서부간선도로·강남순환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쉬워 서울 서남권 영등포·여의도·강남권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지난해 3월 착공한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성되면(2021년 개통예정) 상습정체구간 해소로 인근 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안산~광명~서울 여의도를 연결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개통(2023년 예정)되면 경기 서남부권 및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 또한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이 단지는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인근으로 아울렛(현대·마리오·W몰 등)·롯데시네마·홈플러스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도 가깝고 주거지역에 지어지는 오피스텔인 만큼 상업지구 내 오피스텔에 비해 인근 유해시설이 적다.
 
가산 센트럴푸르지오 시티의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71-19번지에 위치한다.
 
<자료=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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