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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리아, PO 2차전…월드컵티켓 누가 잡나

1차전 1대 1 무승부…오늘 경기 승리팀 북중미 4위와 최종 결전

이기욱기자(gwle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10-10 19: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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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아시아 지역의 마지막 월드컵 티켓 0.5장을 건 최종전이 10일 호주에서 펼쳐지고 있다.
 
지난 5일 열린 1차전 결과 1대 1로 마무리됐기 때문에 오늘 경기의 승자가 월드컵을 향한 마지막 기회를 잡게 된다. 이 경기의 승자는 북중미카리브 지역예선 4위팀과 최종 플레이오프를 갖게 된다. 현재 북중미 지역예선 진행상황상 파나마 또는 온두라스 등이 최종 상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객관적인 전력은 호주가 시리아보다 우위에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피파랭킹 50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호주는 16강 진출에 성공한 2006년 독일월드컵을 포함 3차례 월드컵 본선 경험이 있다. 지난 2015년 아시안컵에서는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반면 시리아는 단 한 번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1차전 역시 전력상 열세를 극복하고 극적인 무승부를 이끌어 냈기 때문에 시리아가 또 한 번 이변을 연출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이기욱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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