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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출범후 첫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

워싱턴 대화 끝으로 3년 만…트럼프 방한·북핵 등 주 현안 논의

이슬비기자(mistyrai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10-11 15: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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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가 열린다.
 
외교부는 오는 18일 서울에서 전략대화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화는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과 존 설리반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나설 예정이다. 이번 전략대화는 2014년 6월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셈이다. 대화는 △내달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 방한 준비 △북한·북핵 문제 △한·미 양국 관계 등 주요 현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전략대화를 통해 한·미 양국의 중요한 현안에 대한 양국 간 정책 조율·공조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같은 날 서울에서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도 열린다. 협의회에서는 △북핵·미사일 위협 등 현 상황 평가 △한반도 상황 안정적 관리 △북핵·미사일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3국간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슬비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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