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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서 검증된 ‘부암동 복수자들’, 성공적 출발

탄탄한 원작·믿고 보는 배우 3인, 첫 방송 시청률 3% 육박

이지현기자(bliy2@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10-12 15: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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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캡쳐]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이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친 가운데, 또 하나의 tvN의 대표 드라마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시청자들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으로 평균 2.9%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3.7%이며, tvN 타깃 2049 시청률은 평균 1.1%, 최고 1.4%였다.
 
웹툰작가 사자토끼의 ‘부암동 복수자 소셜클럽’을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웹상에서 탄탄한 이야기 구성으로 검증을 마친 만화를 바탕으로 배우 라미란·명세빈·이요원의 연기력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11일 방송에서는 김정혜(이요원 분), 홍도희(라미란 분), 이미숙(명세빈 분)의 첫 만남부터 응징의 대상, 복수를 꿈꾸는 이유까지 복자클럽 결성을 다짐한 세 사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각자의 원수에게 응징하기 위해 모인 정혜, 도희, 미숙은 “그럼, 시작해볼까요?”라는 정혜의 말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복수극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tvN에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지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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