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데일리 단독기사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올림픽 폐막까지”…KT, 101일 성화봉송 달린다

내달 1일부터 전국 16개 시·도서 1500명 주자 참여…5G 체험존도 마련

이슬비기자(mistyrai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10-31 11:38:07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사진=KT]
 
KT가 평창동계올림픽 ‘G-100’을 맞아 101일간의 성화봉송 여정에 참여한다.
 
G-100은 올림픽 게임(Game) 개막 전까지 100일이 남았다는 일명 ‘D-100’을 뜻하는 표현이다. KT는 내달 1일부터 올림픽 폐막식인 내년 2월 25일까지 대한민국 전역에서 KT 성화봉송 주자들이 성화봉송을 하는 ‘챌린지 투게더’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올림픽 성화봉송 역사상 통신파트너가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케팅은 평창올림픽 공식 통신파트너인 KT가 자사 네트워크 인프라·5G 기술 등을 바탕으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올림픽을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전선발된 1500명의 KT 성화봉송 주자들은 그리스로부터 성화가 들어오는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16개 시·도 주요 도시 내 행사장에서 성화봉송로를 달린다. 행사장에는 5G 시범서비스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동형 5G 체험존’도 마련된다.
 
김형준 KT 평창올림픽추진단장은 “KT는 지금껏 평창올림픽·5G 등을 선보이기 위해 올림픽 파트너들과 함께 도전을 해왔다”며 “행사를 100일을 앞둔 이 시점부터는 전국에 5G 기술을 알리며 국민들과 함께 도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벼랑 끝 문제아 미래주역으로 재탄생 시키죠”
본드흡입·학교폭력 내몰린 청소년 제2인생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