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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혁신상 휩쓴 삼성전자·LG전자

성전자, 최고 혁신상 2개 포함 36개 혁신상…LG전자, 올레드TV 6년연속 ‘CES 혁신상’

유은주기자(dwdwdw0720@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11-10 15: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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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전자, LG전자]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8’을 앞두고 국내기업들의 활약이 두드러 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10일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2개를 포함 총 36개의 ‘CES 혁신상(Innovation Honoree)’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LG전자도 프리미엄TV ‘LG 올레드 TV’가 ‘CES 혁신상(CES 2018 Innovation Awards)’을 6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 (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는 9일(현지시간) ‘CES 혁신상’ 수상 제품들을 28개 부문에 걸쳐 발표했다. 이들 제품을 포함해 TV(7개), 생활가전(7개), 모바일(12개), 반도체(5개), PC주변기기(2개), 오디오(2개), 스마트홈(1개) 제품들이 ‘혁신상’을 수상했다.
 
‘CES’ 주관사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는 CES 출품작들을 대상으로 기술·디자인·소비자 가치 등을 평가해 상을 수여한다.
 
삼성전자는 TV 부문에서 7년 연속 ‘최고 혁신상’을 수상기록을 달성했다. 생활가전 부문에서도 패밀리허브 냉장고가 이번에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면서 3년 연속 ‘혁신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자평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2년간 380여 개에 달하는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전자도 삼성전자보다 수상한 상의 개수는 적지만 총 18개의 ‘CES 최고 혁신상’ 및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만만찮은 존재감을 증명했다. 빔프로젝터·TV·냉장고·세탁기·스마트폰·모니터·오디오 등 다양한 제품들이 골고루 상을 받았다.
 
[유은주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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