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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포토…명동의 중국관광객

한산했던 명동거리 ‘돌아올 유커’ 기대감

관광·유통업계 사드해빙 기대감…“단체관광객 리턴해야 진정한 사드해빙”

박미나기자(mina092@skyedaily.com)

기사입력 2017-11-14 19: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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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면세점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세다. 중국정부의 사드보복의 일환으로 단체관광비자 발급이 중단되면서 개별관광객의 발걸음 또한 감소해 온 것이 사실이다. 한국·중국의 사드갈등 해빙무드를 타고 최근 개별관광객의 발걸음 또한 잦아졌다는 것이 관광·유통업계의 전언이다. 한 관계자는 “단체관광객이 돌아와야 매상도 늘고 사드충격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롯데면세점 스타에비뉴에서 사진을 찍는 관광객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 [사진=박미나 기자]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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