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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속적 개헌협조 압박…이달 당론확정

대선 후보 공통 공약 강조…개헌 저지는 시대 역행 세력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01-12 14: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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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당사 ⓒ스카이데일리
 
여당이 야당에게 지속적인 개헌 협조 압박을 가하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이달 말 개헌에 대한 당론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12일 최고위원회회의애서 “야당은 개헌약속을 지키기 위한 성실한 노력을 해야 함에도 찬물을 끼얹는 색깔론을 펼치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이 개헌 저지세력이 된다면 시대 역행세력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추 대표는 “개헌·6월 지방선거 동시실시는 지난 대선 후보들 모두 공약이자 엄중한 약속이었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원내대표 역시 “이번이 개헌 적기임은 국민의 뜻이며 민의의 중심인 국회에 책임과 역할에 따른 의무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야당은) 주체적으로 개헌 약속을 지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민주당은 내달 말 개헌에 대한 당론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이인영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인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월 말 지방선거와 개헌 동시실시 목표로 하는 입장에 변화가 없다”며 “2월말까지 국회 개헌안을 합의해 발의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성우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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