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4(목) 13:25

[종합]삼성그룹 임원인사 전체 명단

[첨부]삼성그룹 정기 임원인사 발표내용 전문

  

스카이데일리(skyedaily@skyedaily.com)

기사입력 2012-12-07 15:11:21

삼성그룹은 7일 부사장 48명, 전무 102명, 상무 335명 등 총 485명 규모의 ‘2013년 임원인사’(승진)를 단행했다. 올해 임원 승진인사는 2010년 490명, 2012년 501명보다 다소 줄어든 규모다. ‘영예로운 별’로 일컬어지는 부장에서 상무로 승진한 신임임원은 역대 최대다. 또 연공서열을 뛰어넘는 발탁(1~2년 조기승진)과 대발탁(3년 이상 조기승진) 등의 파격 승진자도 74명이나 돼 지난해 54명에 비해 20명이나 늘었다. 다음은 임원인사 전체 명단.
 
삼성전자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강경훈 △길영준 △김석필 △박종서 △백남육 △서병삼 △엄영훈 △이상철 △이선우 △이영우 △이영희 △전성호 △정금용 △정은승 △정재륜 △조현탁 △지완구 △팀백스터
 
◈전 무
 
△권영노 △김상무 △김완표 △김용회 △김의탁 △김태성 △김 환(마케팅) △류 인 △류택원 △박영규 △박용기 △박은수 △박창신 △상재호 △심원환 △오방원 △윤승로 △윤철운 △이경식 △이규필 △이병식 △이상수 △이종진 △이준수 △임선홍 △장시호 △장인성 △장재수 △전용성(중국) △정수연 △정진동 △정태경 △조용철 △조호석 △최구연 △최규상 △최 철 △최홍섭 △황성수
 
◈상 무
 
△가네코 △강성일 △강윤석 △강현석 △고희권 △권태훈 △김개연 △김기용 △김도현(이미징) △김방룡 △김병주(IT) △김승규 △김윤수 △김은중 △김종근 △김종두 △김종민 △김현철 △김형남 △김호진 △까를로 △나운천 △남길준 △노세권 △노형훈 △두영수 △마 틴 △맹경무 △문석준 △박광채 △박덕규 △박동수(서남아) △박범주 △박석민 △박시훈 △박종태 △박찬우 △박철용 △방현우 △서영혁 △서응교 △손명식 △손종록 △송태호 △스틴지아노 △신성우 △신수철 △안준언 △안진 △양동성 △에벨레 △오창민 △오치오 △유영훈 △유우석 △윤여봉 △윤재호 △윤태양 △이기호 △이덕상 △이동용 △이 람 △이문철 △이민규 △이상길 △이상재 △이성민 △이승구 △이승범 △이재룡 △이재영 △이정주 △이종오 △이철희 △이 헌 △이홍빈 △장문석 △장성대 △장창구 △장헌석 △전용병 △전일환 △정광명 △정명호 △정사율 △제현웅 △조국환 △조성로 △조성수 △조용휘 △조인하 △조장호 △조재식 △주창훈 △지현기 △진연기 △케빈리 △폴브래넌 △피터반헤케 △홍인국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병환 △김희덕 △노태문 △송현명 △어길수
 
◈전 무
 
△강사윤 △김정한 △박영수 △박재홍 △이상윤 △장덕현 △장동훈(무선개발) △전재호 △정순문 △최승철 △황정욱
 
◈상 무
 
△간우영 △강석희 △강정석 △곽지영 △권상덕 △권재욱 △권창기 △김경아 △김동섭 △김석원 △김요정 △김용구 △김정기 △김정식 △김종선 △김지화 △김창정 △김태진 △김한수 △류제형 △문승도 △박성용 △박종애 △박태성 △백일섭 △서해규 △선경일 △신상엽 △신왕철 △신현석 △안병진 △유미영 △유준영 △유현상 △유호선 △이기수 △이기형 △이남규 △이동기 △이문희 △이시화 △이준화 △이진언 △임정규 △임준서 △장동섭 △정규환 △정선태 △정해주 △조수진 △조용덕 △조창현 △주재훈 △최경록 △최성호((DMC硏) △허창완 △홍유진 △홍종서
 
<전문임원 승진자>
 
◈부사장
 
△강기중 △이현동 △장동훈(무선디자인)
 
◈전 무
 
△강윤제 △이인정
 
◈상 무
 
△김경훈 △김준한 △양문식 △이영태
 
●삼성디스플레이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박용환 △이선용 △최승하
 
◈전 무
 
△권영찬 △김종성 △윤재민 △이응상 △이정영 △전현구
 
◈상 무
 
△김원호 △선 호 △안중현 △이동구 △정백래 △정일혁 △최봉수 △최원우 △한흥국
 
<연구임원 승진자>
 
◈전 무
 
△곽진오 △신동호
 
◈상 무
 
△송기덕 △유봉현 △이기용 △이백운 △이주형 △이 청
 
●삼성SDI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영식 △박제승
 
◈전 무
 
△김전득 △안재호 △조우섭
 
◈상 무
 
△김용태 △김원호 △김창국 △류양식 △배민수 △윤기권 △이지열 △이형노 △한기호
 
●삼성전기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홍사관
 
◈전 무
 
△곽병헌 △노승환 △신영환
 
◈상 무
 
△박영진 △배종민 △서달식 △신익현 △안성희 △이선규 △정보윤 △조기식
 
<연구임원 승진자>
 
◈상 무
 
△김남흥 △김상혁 △박일웅 △정대영 △정재우 △최흥균
 
●삼성코닝정밀소재
 
<경영임원 승진자>
 
◈전 무
 
△남신우
 
◈상 무
 
△김택천 △임상재 △조장원
 
<연구임원 승진자>
 
◈상 무
 
△문형수
 
●삼성SDS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박경정
 
◈전 무
 
△윤 심 △장화진 △조기형
 
◈상 무
 
△강대익 △김동관 △김병진 △김홍완 △노영주 △서병교 △서재일 △이완호 △최우형 △최재섭
 
<연구임원 승진자>
 
◈상 무
 
△정재군
 
●삼성중공업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정국 △이재원
 
◈전 무
 
△김학빈 △손태욱 △우종삼
 
◈상 무
 
△배재혁 △안갑준 △안평근 △이성웅 △전홍식 △최병삼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철년
 
◈전 무
 
△김세환
 
◈상 무
 
△고두영 △서용석 △신동원
 
●삼성 테크윈
 
<경영임원 승진자>
 
◈전 무
 
△조영태
 
◈상 무
 
△김인덕 △김정봉 △신중교 △윤창수 △임봉규 △정진학
 
<연구임원 승진자>
 
◈상 무
 
△손영창 △엄영구
 
●삼성토탈
 
<경영임원 승진자>
 
◈상 무
 
△강동균 △박진수 △윤춘석 △천문경
 
<연구임원 승진자>
 
◈전 무
 
△박준려
 
●삼성석유화학
 
<경영임원 승진자>
 
◈상 무
 
△전웅기
 
●삼성정밀화학
 
<경영임원 승진자>
 
◈전 무
 
△최동배
 
◈상 무
 
△김철규 △이기열
 
●삼성BP화학
 
<경영임원 승진자>
 
◈상 무
 
△김성효
 
●삼성생명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곽홍주
 
◈전 무
 
△전영묵 △황정호
 
◈상 무
 
△김용배 △방진학 △손수용 △심광석 △이길호 △이순배 △이창욱 △최광모 △최성호
 
<전문임원 승진자>
 
◈전 무
 
△인채권
 
●삼성화재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황해선
 
◈상 무
 
△김선택 △김정기 △문장섭 △박경국 △손을식 △이상봉 △이재덕 △조정배 △최승일
 
●삼성카드
 
<경영임원 승진자>
 
◈상 무
 
△고영수 △김홍일 △문제해 △신동훈
 
<전문임원 승진자>
 
◈상 무
 
△최재영
 
●삼성증권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방영민 △임영빈 △차영수
 
◈상 무
 
△김유경 △이성한 △장원재
 
●삼성벤처투자 임원인사 내용
 
<경영임원 승진자>
 
◈상 무
 
△김정호 △최영진
 
●삼성물산
 
<경영임원 승진자>
 
◈전 무
 
△김광일
 
◈상 무
 
△배영민 △홍순택
 
●삼성물산(상사)
 
<경영임원 승진자>
 
◈전 무
 
△김기정 △김재환
 
◈상 무
 
△양정욱 △이철웅 △장성근 △장영준
 
●삼성물산(건설)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이석호 △이영호
 
◈전 무
 
△권오선 △김영찬 △장일환 △조욱희
 
◈상 무
 
△김규덕 △김봉주 △김상영 △김상홍 △김진호 △남명식 △노기범 △박상욱 △박중민 △이성하 △정용직 △최영훈 △허영우 △허재정 △홍운하 △홍진무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강성영 △최현대
 
◈전 무
 
△서효원 △안정일 △이상원 △최성안 △최영근
 
◈상 무
 
△김일현 △김종필 △남궁홍 △문덕규 △박래진 △송창현 △이호현 △이흥재 △조 현 △최종석 △최창영 △하태환
 
<연구임원 승진자>
 
◈상 무
 
△노희권 △허필민
 
●제일모직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이승구
 
◈전 무
 
△김재흥 △박철규 △정세찬
 
◈상 무
 
△김용웅 △박재철 △박태균 △오세우 △오시연 △최진환 △최 훈
 
<연구임원 승진자>
 
◈상 무
 
△은종혁 △장복남 △전환승
 
●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김동환
 
◈전 무
 
△정찬범
 
◈상 무
 
△문지태 △박성원 △송영기 △최봉묵
 
<전문임원 승진자>
 
◈상 무
 
△박재인
 
●호텔신라
 
<경영임원 승진자>
 
◈전 무
 
△박세권
 
◈상 무
 
△김영훈
 
●제일기획
 
<경영임원 승진자>
 
◈부사장
 
△유정근
 
◈상 무
 
△구승회 △김대영 △라성찬 △박창수 △박철영 △배완룡 △손광섭 △정선우
 
●에스원
 
<경영임원 승진자>
 
◈전 무
 
△김종인
 
◈상 무
 
△김성민 △배상만 △정창문 △최윤길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임원 승진자>
 
◈전 무
 
△임상모
 
<연구임원 승진자>
 
◈전 무
 
△김재윤 △정권택
 
◈상 무
 
△김종년
 
●삼성인력개발원
 
<경영임원 승진자>
 
◈전 무
 
△조원민
 
◈상 무
 
△임태조
 
●중국본사
 
<경영임원 승진자>
 
◈상 무
 
△정완영 <끝>

삼성그룹 정기 임원인사 발표내용 전문
◆ 세계 경기 침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신시장 개척으로 휴대폰을 비롯한 그룹 주력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며 삼성 브랜드 가치를 사상 첫 ‘글로벌 톱 10’에 진입시킨 성과를 반영, 총 승진규모는 축소됐으나 신임과 발탁 승진을 대폭 확대하는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 임원인사 주요 내용 】
 
◆ 총 485명 승진
 
☞ 2011년 490명 → 2012년 501명
☞ ▸부사장 48명  ▸전무 102명  ▸상무 335명
 
※전무, 부사장 등 고위 임원의 경우 예년 수준인 150명을 승진시켜 향후 삼성의 미래를 책임질 CEO 후보군을 두텁게 하고 해당사업의 글로벌 일류화를 앞당기도록 했다.
 
※신임 승진은 역대 최대 규모인 335명으로 팀장급 실무 책임임원을 대폭 보강하는 한편 젊고 역동적인 조직을 구현하는 선봉장 역할을 담당하도록 했다. (2011년 318명→ 2012년 326명 → 2013년 335명)
 
※삼성그룹의 미래성장을 주도할 젊고 도전적인 인물을 대거 중용하는 역대 최대 발탁인사를 실시했다. (2011년 41명 → 2012년 54명 → 2013년 74명)
 
※특히 2년 이상 발탁자는 17명으로 역대 최대이며, 30대 승진자도 4명이나 포함됐다. (2011년 12명 → 2012년 9명 → 2013년 17명)
 
◆신임임원 발탁 승진자 중 30대
 
삼성전자 류제형 부장 (상무 승진) 38세, 3년 대발탁 ☞제조기술 전문가로 최초의 A3프린터 근본설계와 LED TV 발열문제 개선 등 제조혁신을 통한 원가절감에 기여
 
삼성전자 조인하 부장 (상무 승진) 38세, 3년 대발탁, 여성 ☞아르헨티나 CE담당 주재원 출신으로 TV M/S 1위(36%), 매출 전년비 12% 성장 등 중남미 시장 리더십 강화 주도
 
삼성전자 김경훈 부장 (상무 승진) 38세, 2년 발탁 ☞제품디자인 전문가로 시장 특화형 TV/AV 제품 디자인 개발로 중국, 인도, 중남미 등 성장시장 공략 견인
 
삼성전자 박찬우 부장 (상무 승진) 39세, 2년 발탁 ☞상품기획 전문가로 갤럭시 시리즈의 차별화된 상품기획과 프리미엄급 모델의 글로벌 공용화로 최대 성과창출 기여
 
<스카이데일리 용어해설= ‘발탁 승진’과 ‘대발탁 승진’ 개념은>
 
☞ 삼성그룹은 부장에서 상무로 이른바 ‘별’을 다는 영예로운 승진을 하려면 만 4년이 걸린다.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하는데는 만 6년이, 전무에서 부사장은 만 3년이 각각 걸린다. 이 같은 ‘평균연한’ 보다 빨리 승진하면 ‘발탁승진’인데, 대략 1~2년 빠른 승진이라고 보면 된다. 3년 이상을 건너뛰는 승진일 경우에는 ‘대발탁 승진’이다.
 
■ 창립 이후 최대 이익을 시현한 삼성전자 DMC부문에 대해서는 역대 최대 승진 인사로 보상하여 ‘성과있는 곳에 승진 있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 삼성전자 승진자 226명 중 DMC부문 승진은 그룹 전체 승진자의 34%인 167명으로, 부사장 승진의 46%, 전무의 31%, 신임의 34%를 차지했다.
 
- 특히 휴대폰 글로벌 1위 달성이라는 눈부신 성과를 거둔 무선사업부의 경우 개발, 마케팅 등 핵심분야 리더 전원을 대발탁 조치하는 등 그룹 전체 발탁 승진의 22%, 2년 이상 대발탁 승진의 29%를 차지했다.
 
- 스마트폰 개발 3대 핵심영역(S/W, H/W, 기구)과 마케팅 분야 책임임원에 대한 대규모 발탁승진 실시했다.
 
◈ H/W 개발 노태문 전무 (부사장 승진) 1년 발탁
◈ S/W 개발 김병환 전무 (부사장 승진) 1년 발탁
◈ S/W 개발 김희덕 전무 (부사장 승진) 1년 발탁
◈ 기구개발 송현명 전무 (부사장 승진) 1년 발탁
◈ 마케팅 이영희 전무 (부사장 승진) 1년 발탁
 
■ 회사 미래성장의 근간인 연구개발/기술·영업/마케팅 부문은 지속 확대하고 스탭 부문은 상대적으로 축소하여 현장 중심의 인사기조를 분명히 했다.
 
- 연구개발/기술 승진규모 지속 증가 (2011년 190명 → 2012년 189명 → 2013년 191명)
 
- 영업/마케팅 승진은 136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 (2011년 128명 → 2012년 133명 → 2013년 136명)
 
- 반면, 스탭 부문의 승진규모는 소폭 감소 (2011년 31.4% → 2012년 33.1% → 2013년 29.9%)
 
■ 여성 인력에 대한 사상 최대 승진 인사를 단행하여 조직 내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장점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여건과 분위기를 한층 강화했다.
 
- 여성 승진 규모는 역대 최대(2011년 7명<신임 5> → 2012년 9명<신임 8> → 2013년 12명<신임 10>)
 
【 여성 부사장/전무 승진자 】
 
삼성전자 이영희 전무 (부사장 승진) 1년 발탁 ☞유니레버, 로레알 출신의 마케팅 전문가. 갤럭시 시리즈의 성공적인 론칭을 이끌며 휴대폰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삼성전자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
 
삼성SDS 윤 심 상무 (전무 승진) ☞모바일 정보서비스 개발과 마케팅 전문가. 제안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주율 향상(23%)과 금융/공공부문 특화 플랫폼 확보로 시장 지배력 확대
 
【 여성 신임임원 승진자 】
 
삼성전자 조인하 부장 (상무 승진) 3년 대발탁 ☞아르헨티나 CE담당 주재원 출신으로 TV M/S 1위(36%), 매출 전년비 12% 성장 등 중남미 시장 리더십 강화 주도
 
삼성전자 유미영 부장 (상무 승진) 2년 발탁 ☞TV, 모니터 분야 시스템 S/W 개발 전문가. 스마트 TV용 핵심 S/W를 개발하여 제품 경쟁력 강화
 
삼성전자 오시연 부장 (상무 승진) 2년 발탁 ☞SCM 전문가로 Pos-Data와 연동된 유통채널 혁신을 통해 글로벌 거점의 안정적인 공급체제를 구축
 
삼성전자 김경아 부장 (상무 승진) 2년 발탁 ☞바이오 신약 분야 전문. 암 정복을 위한 신약개발 등 세계 수준의 독자기술 개발로 바이오신약 사업화 주도
 
삼성전자 박종애 부장 (상무 승진) 1년 발탁 ☞통신 시스템 기술 전문가로 모바일 통신기술에 기반한 바이오, 메디컬 융복합 기술 개발과 사업화 주도
 
삼성전자 곽지영 부장 (상무 승진) 1년 발탁 ☞UX 전문가로 미래교육 서비스 UX 발굴, 교수학습법 특화 서비스 UX 디자인 개발 등 B2B향 UX 기반 강화에 기여
 
삼성전자 홍유진 부장 (상무 승진) 1년 발탁 ☞UX 전문가로 스마트폰 전략모델 기본 UX 품질확보와 선행 차별화 UX 기능 발굴 등 UX 경쟁력 강화에 기여
 
삼성전자 조수진 부장 (상무 승진) 1년 발탁 ☞생산설비 기술 전문가로 Wafer 미세검사 설비 내재화, Mobile Display 자동검사 S/W 개발 등 설비 고도화 주도
 
삼성SDS 노영주 부장 (상무 승진) ☞IT 컨설팅 전문가로 다수기업 대상 전략적 컨설팅을 통한 사업기회 창출과 기업 시스템 최적화 기반 구축
 
삼성에버랜드 박재인 부장 (상무 승진) ☞실내 디자인 전문가로 리조트, 호텔 등 다양한 시설물의 내외부 디자인과 인테리어 개선으로 디자인 Identity 강화
 
■ 해외법인 우수인력의 본사임원 승진을 지속 확대하여 현지인들에게 미래성장 비전을 제시함은 물론 국적과 인종에 관계없이 핵심인재를 중용하는 삼성의 글로벌 경영철학을 실현했다. 특히 삼성전자 미국법인 부법인장 팀 백스터 전무는 외국인 최초로 본사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 외국인 승진은 역대 최대 규모 (’11년 8명 → ’12년 8명 → ’13년 9명)
 
【 해외 현지인 본사임원 승진자 】
 
삼성전자 미국법인 부법인장 팀 백스터 전무 (부사장 승진) ☞30%가 넘는 높은 M/S를 유지하면서 대형 모델 확대, 유통 다변화로 미국 내 제2의 삼성TV 전성기를 일궈냄.
 
삼성전자 독일법인 휴대폰영업 마틴 VP (상무 승진) ☞갤럭시S 시리즈 성공적 출시로 M/S(’12년 46.1%, 1위)를 확대하고 원가절감 및 품질향상으로 손익개선 기여
 
삼성전자 프랑스법인 휴대폰&IT영업 에벨레 VP (상무 승진) ☞프랑스 휴대폰 1위 신화의 주역으로 스마트폰의 초격차 1위를 점하며 법인과 삼성 브랜드 위상 강화에 기여
 
■ 해당분야에 뛰어난 성과를 올려 ‘자랑스런 삼성인상’을 수상한 임직원들에 대해 과감한 발탁승진을 실시하여 성과주의 인사를 적극 실천했다.
 
【 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자 】
 
삼성전자 김병환 전무 (부사장 승진) 1년 발탁 ☞최초 독자 LTE 통합모뎀을 탑재한 업계 최고 성능의 스마트폰 개발로 글로벌 휴대폰 시장을 선도
 
삼성전자 박영수 상무 (전무 승진) 1년 발탁 ☞세계 최초 8인치 실리콘 기판에서 GaN LED 양산기술을 개발하여 LED 시장 조기선점 기반을 구축
 
삼성전자 이영태 부장 (상무 승진) ☞휴대폰 사출·도장라인 내재화와 세계 최고속 휴대폰 사출기술 개발로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
 
삼성전자 까를로 VP (상무 승진) ☞이탈리아 휴대폰 시장 초격차 1위(M/S 42%)를 달성하며 지속적인 법인 성장을 견인
 
삼성전자 스틴지아노 SVP (상무 승진) ☞차별화된 영업전략으로 미국 TV시장 절대1위를 지속하고 신가격 정책 도입을 통해 프리미엄 위상을 확립
 
삼성전자 맹경무 부장 (상무 승진) 1년 발탁 ☞PC·서버향 SSD 영업마케팅 강화를 통한 시장선점 등 SSD 조기 사업화 기반 구축
 
삼성전자 김한수 부장 (상무 승진) ☞세계 최초 3차원 V-NAND Flash 메모리 개발 등 지속적인 초격차 메모리 기술 경쟁력 강화 선도
 
삼성전기 신익현 부장 (상무 승진) ☞초고속 MLCC 선별기 개발로 원가절감을 주도하고 MLCC사업 일류화 기반을 구축
 
삼성엔지니어링 김일현 부장 (상무 승진) 2년 발탁 ☞대규모 프로젝트 공기단축으로 초과이익을 실현하고 후속 프로젝트 연속 수주로 지속 성장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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