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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인천-블라디보스토크 신규 취항

비행 시간 2시간 30분…하반기 부산발 노선도 신규 취항 예정

남승진기자(nnssjj123@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05-15 12: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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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이 인천-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이스타항공은 내달 13일부터 수·금·일요일 주3회 해당 노선 운항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출발편(ZE991)은 오후 10시 4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새벽 2시에 블라디보스토크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복귀편(ZE992)은 현지시간 새벽 2시 50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전 5시 도착한다.
 
블라디보스토크는 약 2시간 30분의 비행시간이 소요되는 짧은 거리면서도 가장 가까운 유럽이라는 별명을 가졌다. 4~10월까지 신선한 날씨와 함께 아르바트거리·해양공원·독수리전망대 등의 볼거리와 다양한 먹거리로 최근 TV프로그램에서도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했다.
 
해당 업체는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늘(15일) 오후 2시부터 오는 22일까지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를 통해 내달 13일부터 7월 20일까지 해당 노선 항공권을 편도총액운임 기준 최저가 9만9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인천-블라디보스토크 신규 취항으로 고객들의 여행 수요를 충족시키고 고객들의 스케줄 선택권이 한 층 확장될 예정이다”며 “이스타항공과 함께 유럽문화와 아시아문화가 공존하는 한국과 가장 가까운 유럽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하반기 부산-블라디보스톡 신규 취항도 예정 중이다.
 
[남승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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