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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애인체육 미래 꿈나무 발굴나선다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개최…육성종목·보급종목 나눠 시행

권이향기자(ehkw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05-15 20: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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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스카이데일리DB]
 
충청북도 일원에서 제 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장애인체육의 미래 주역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전국체육대회가 오늘부터 오는 18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열린다고 15일에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17개 시도에서 3364명(선수 1748명, 임원 및 관계자 1616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종목은 육성종목과 보급종목으로 구분되며 육성종목은 패럴림픽 및 아시아게임 종목으로서 우수 선수를 발굴하기 위한 전략적 종목이고 보급종목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대중성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선정된 종목이다.
 
육성종목에는 골볼, 보치아, 수영, 육상, 탁구 등 5개 종목이 포함되며, 보급종목은 농구, 배구 ,배드민턴, 볼링 등 10개 종목이다.
 
선수들은 초등·중등·고등학교부로 구분되며, 개회식은 15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개회식에는 문체부 전병극 체육협력관, 충청북도 이시종 도지사,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을 비롯한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스포츠는 장애인의 삶을 건강하고 자신감 있게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수단이다”며 “장애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한 종목을 경험하고 체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대회를 통해 패럴림픽, 아시아경기대회 등 국제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꿈나무 선수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권이향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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