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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효린, “씨스타 멤버들 그리워”

너무 오래 같이 지낸 탓에 일상에서 계속 생각 나...

도유리기자(urdo@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08-09 18: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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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효린. [사진=뉴시스]
 
가수 효린이 ‘인생술집’에서 씨스타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한다. 
 
9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에는 효린, 송은이, 안영미가 출연해 그들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효린은 씨스타 멤버들과 같이 있을 때와 혼자 활동할 때가 많이 다르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어 “너무 오래 같이 지냈기 때문에 일상에서 계속 생각이 나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에 MC한혜진이 “오래 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진 느낌이겠다” 말하자 효린은 “맞다. 가장 친한 친구들보다 서로를 더 잘 알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이며 씨스타 멤버들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낸다.
 
또한 효린은 솔로 활동을 하면서 가장 애착이 가는 노래로 ‘내일할래’를 꼽으며 감성 깊은 라이브를 선보인다. 
 
송은이는 절친 김숙에게 질투를 느낀 적이 있다 고백해 눈길을 끈다. 송은이는 “나는 숙이보다 노력을 더 하는 것 같은데, 왜 쟤가 훨씬 웃기지라는 생각을 했었던 적이 있다”고 밝힌다. 
 
평소 친한 이영자와 관계에서도 “나는 아직도 영자언니가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숙이는 영자언니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농담을 하고, 상투도 잡는다”며, “내가 갖고 있지 않은 숙이만의 캐릭터와 색깔이 진심으로 부러웠던 적이 있었다”고 솔직한 고백을 털어놓는다. 
 
안영미는 씨스타의 ‘있다 없으니까’와 ‘터치 마이 바디’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가슴춤’을 따라했다고 주장해 현장을 온통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사 라디오를 도전하게 된 이유를 묻자 “올해 목표가 해보지 않은 것에 도전해보자 였다”며 “시사를 모르는 내가 알면 모든 사람이 쉽게 알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면서 보면 왠지 이들과 함께 마시고 있는 착각을 만드는 tvN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도유리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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