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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서 강간미수·살인 사형수 십자가형 집행

블룸버그 통신, 처형 후 공공장소에서 십자가에 매달아

김진강기자(kjk5608@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08-09 2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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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룸버그통신 기사화면.[사진캡쳐]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강간과 살인을 저지른 사형수가 십자가형에 처해졌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엘리아스 아불칼라암 자말레딘’이란 이름의 이 사형수는 미얀마 출신의 한 여성의 집에 침입해 무기를 훔친 뒤 성폭행하려다 수차례 칼로 찔러 사망케 혐의로 기소됐다.
 
이번 판결은 사우디 최고 법원의 지지와 국왕의 승인 하에 이뤄졌다. 사우디에서 십자가형은 이례적이며, 먼저 처형한 수 시신을 공공장소에서 십자가에 매달아 놓는다.
 
지난 2010년 예멘의 한 남성이 한 여성을 강간·살해하고 여성의 아버지를 총으로 쏴 죽인 혐의로 십자가형에 처해졌다.
 
[김진강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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