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데일리 단독기사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윤석헌, 자영업 애로 청취…신한 SOHO사관학교 방문

신한은행 자영업 경영지원 사업 격려…간담회 통한 현장목소리 들어

임현범기자(hby6609@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09-14 19:58:58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사진=신한은행]
 
최근 경기침체와 경영여건 악화에 시달리는 자영업자를 위한 간담회에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방문했다. 은행권의 자영업 경영지원 사업을 격려하고, 자영업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신한은행은 14일 신한은행에서 운영하는 자영업자 경영지원 프로그램인 ‘신한 SOHO사관학교’ 교육 현장에 윤 원장이 방문해 자영업자에 대한 경영지원 컨설팅 강화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윤 원장은 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성호 은행장에게 노무·세무·창업·브랜딩과 같이 자영업자가 어려워하는 분야에 대해 지원과 관심을 확대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위성호 신한은행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신한은행은 사회적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두드림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신한 SOHO사관학교 뿐만 아니라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 등 자영업자 및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비금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며“자영업자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신한 SOHO사관학교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8주간 집중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가시적인 매출상승 효과를 이끌어내면서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수료 후에도 자영업자간 자발적인 스터디 모임을 통해 자생력을 강화하는 게 특징이다.
 
지난 2017년 8월 시작된 SOHO사관학교는 현재 6기가 교육을 받고 있다. 신한은행 측은 향후 신한 SOHO사관학교를 전국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뺀살 만큼 쌀 기부하는 퍼네이션 기업이죠”
비만과 결식 문제해결 위한 ‘운동쌀알’ 플랫폼...

미세먼지 (2018-09-22 20:30 기준)

  • 서울
  •  
(최고 : 0)
  • 부산
  •  
(양호 : 34)
  • 대구
  •  
(양호 : 36)
  • 인천
  •  
(양호 : 40)
  • 광주
  •  
(보통 : 45)
  • 대전
  •  
(양호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