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데일리 단독기사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오뚜기, 타바스코 150주년 기념 행사 성료

타바스코 CEO·오뚜기 회장 등 참석…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강주현기자(jhka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10-11 13:24:30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참석자들이 타바스코소스를 활용한 테마요리를 시식하는 모습 [사진=오뚜기]
 
매운맛으로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타바스코 소스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타바스코 글로벌 키친 이벤트 인 서울’ 행사가 개최됐다.
 
오뚜기는 10일 저녁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가로수길 ‘LE SIGHT’에서 타바스코 소스 탄생 150주년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타바스코의 CEO인 토니 시몬스와 타바스코를 공식 수입하는 오뚜기의 함영준 회장, 국내 유명 요리사와 파워 블로거 등 약 110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타바스코 소스를 소개하는 홍보관과 타바스코 소스를 활용한 테마요리 시식코너, VR 체험, 으깬 타바스코 고추를 맛보는 매쉬 테이스팅,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타바스코 소스는 피자 또는 파스타에 곁들여 먹는 빨간 소스다. 우리나라에서는 '핫소스'로 잘 알려져 있다. 타바스코 고추에 소금, 식초를 첨가한 뒤 오크통에서 3년간 숙성해 만들어내는 소스로 미국을 대표하는 매운맛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와인처럼 오랜 시간 숙성을 거쳐 만들어 깊고 부드러운 매운 맛이 특징이다. 톡 쏘는 듯한 느낌의 새콤함과 타바스코 고추만의 매콤함으로 전 세계인에게 사랑 받고 있다.
 
타바스코 소스는 매킬레니사가 1868년 생산해 올해로 150주년을 맞았다. 우리나라에서는 1987년 오뚜기를 통해 공식 수입되며 올해로 31주년이 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타바스코소스를 직접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신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타바스코소스가 오뚜기를 통해 한국에서도 요리의 맛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소스로 다양하게 활용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강주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비타민 기부로 건강평등 세상 만들고 있죠”
상품 판매 만큼 비타민 기부…플랫폼 확장 통해 ...

미세먼지 (2018-10-22 11:00 기준)

  • 서울
  •  
(보통 : 47)
  • 부산
  •  
(양호 : 36)
  • 대구
  •  
(보통 : 50)
  • 인천
  •  
(나쁨 : 62)
  • 광주
  •  
(나쁨 : 54)
  • 대전
  •  
(보통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