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데일리 단독기사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경영환경개선 예산 100억까지 확대, 소상공인 지원

모집기간 내달 2일까지, 서류심사 통해 최종지원업체 선정 계획

문용균기자(ykm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10-12 17:13:00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경기도청 [사진=경기도청]
 
경기도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지원에 나선다. 경기도는 12일 전통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에 대한 긴급 지원 대책 방안인 ‘2018경영환경개선사업’의 예산을 100억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 결정은 민선7기인 경기도정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약속한 ‘골목상권 활성화 5대 공약 실천’의 일환이다.
 
‘2018경영환경개선사업’은 경영상의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소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과 경영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도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도 실질적인 지원책이 펼치는 것으로 보인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소독·청소 등 위생관리비 △위험물 안전진단 및 철거 등 안전관리비 △리플릿·홈페이지·대중교통 광고 등 홍보비 △옥외간판과 내부 인테리어 등 점포 환경개선비 △POS 기기와 프로그램 지원비 등이며 소요되는 경비의 80% 범위 내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대상은 도내에서 창업 후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 사업자로 모집기간은 12일부터 내달 2일까지다. 사업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경기도 조태훈 소상공인과장은 “최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영부담이 가중되고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청년들이 열심히 일하는 것 자체가 사회봉사죠”
몸에 부담주지 않는 다이어트 식품과 뷰티 제품 ...

미세먼지 (2018-10-20 22:30 기준)

  • 서울
  •  
(보통 : 44)
  • 부산
  •  
(좋음 : 26)
  • 대구
  •  
(양호 : 34)
  • 인천
  •  
(양호 : 37)
  • 광주
  •  
(보통 : 49)
  • 대전
  •  
(양호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