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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잔금 25% 2년 유예…파격 분양 실시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평균 분양가 3.3㎡당 1150만원

문용균기자(ykmoon@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10-25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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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이 파격적인 조견변경을 실시한다. 한화건설은 25일 김포 풍무5지구에 공급한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의 분양 마감을 앞두고 잔여가구에 대해 잔금(분양대금의 25%) 2년 유예 등 파격적인 조건 변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지하 2층, 지상 10~26층, 26개 동으로 이뤄진1810가구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84㎡ 1274세대 △101㎡ 461세대 △117㎡ 75세대로 구성됐다. 대부분 분양이 완료돼 현재는 101㎡, 117㎡ 등의 잔여가구에 대한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한화건설은 분양 마감을 앞두고 한정 세대에 대해 분양 대금의 25%를 2년간 납부 유예하고 추가적으로 입주지원금을 지급하는 등의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01㎡의 경우 약 6000만원대의 실 입주금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이는 주택담보대출로 집값의 60%를 내고(대출 가능자에 한함), 25%를 2년간 납부 유예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집값의 15%만 부담하면 되기 때문이다.
 
또한 별도의 청약통장이나 자격요건이 필요 없고 2000만원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통해 실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해당 단지가 위치한 김포 풍무지구는 서울 마곡지구까지 직선거리로 8.7km 정도에 불과해 집값이 상승한 마곡지구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공급면적 3.3㎡당 1150만원 수준의 분양가로 공급됐다. 이는 마곡지구 아파트의 3분의 1 가격이다. 해당 아파트의 전용 101㎡은 분양가 4억3800만원부터다. 전용 117㎡은 5억760만원부터 시작하는 등 우수한 ‘가성비’를 자랑한다.
 
한화건설 문주태 분양소장은 “마곡지구에 기업체 입주가 늘면서 비싼 집값을 감당하지 못하는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문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잔금유예 등의 혜택은 그 동안 구매를 망설여 왔던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풍무로68번길 39,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1단지 114동 303호로 단지 내에 위치해 있으며 준공 후 단지로 실제 세대를 직접보고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문용균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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