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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 모든 수익 N분의 1 분배…사실과 달라”

윤장현·임경섭·배상재 “팀 이미지를 고려해 침묵”

박예진기자(yjpark@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11-13 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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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여관 [사진=뉴시스]
 
 
독특한 음악으로 사랑받았던 장미여관의 전 멤버 윤장현·임경섭·배상재가 “방송에서 말한 것과 달리 장미여관의 수익분배가 동등하게 분배되지 않았다”고 밝혀 논란이다. 
 
장미여관의 전 소속사인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지난 12일 “장미여관이 해체됐다”며 “육중환과 강준우가 ‘육중환 밴드’로 활동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윤장현·임경섭·배상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육중환과 강준우는 그동안 방송에서 장미여관의 모든 수익을 N분의 1로 나눈다고 말했지만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다. 육중환의 개인 스케줄 수익을 N분의 1 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팀의 이미지를 고려해 침묵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앞서 강준우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장미여관의 모든 수익을 멤버 전체에 동등하게 분배한다”며 이는 “육중환 혼자 CF를 찍어도 마찬가지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육중환은 ‘회사와 계약을 잘못한 탓’이라고 말을 거들었다.
 
이들은 3명은 지난 12일 장미여관 해체 당일에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육중환과 강준우가 제발 팀에서 나가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혀 장미여관 해체 과정에서 멤버 간 갈등이 있었음을 시사한 바 있다.
 
[박예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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