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i30 N, 독일·호주 호평…고성능차 시장 공략 강화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 선정…2018 올해의 차 2관왕 달성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12-06 11:34:49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i30 N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이하·현대차)의 고성능차 i30 N이 독일과 호주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
 
현대차는 6일 i30 N이 독일에서 최고의 스포츠카를 가리는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 2018’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우토빌트 스포츠카는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의 자매지로 스포츠카 중심의 고성능 제품군을 주로 다룬다.
 
i30 N은 준중형 및 소형차 부문에서 선정됐다. 특히 혼다·푸조·르노 등 일본 및 유럽 업체의 경쟁 차종을 따돌리고 ‘소형차 부문 수입 모델 1위’를 차지하며 자동차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독일 현지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에 대해 현대차 관계자는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는 독자들이 직접 투표해 선정하기 때문에 더욱 뜻 깊다”며 “고성능 N의 첫번째 모델로서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기대 이상의 호평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해외 고성능차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i30 N은 호주에서도 ‘2018 올해의 차’ 2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i30 N은 지난 6월 호주자동차연합이 주관하는 호주 베스트카 어워드에서 ‘5만 호주달러 미만 최우수 스포츠카’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이어 지난달에는 호주 자동차 전문 웹사이트 드라이브에서 주관하는 ‘2018 호주 올해의 차’에서 6만 호주달러 미만 최고의 고성능차로 선정됐다. 드라이브의 에디터 앤드류 맥클런은 “i30 N의 2018 올해의 차 선정은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결정됐으며 지난해 우승 모델이었던 혼다 시빅 타입 R과 르노의 신형 메간 RS 280 CUP을 제쳤다”며 ““i30 N은 막강한 기술력을 갖춘 ‘작지만 기막히게 강력한 차’다”고 밝혔다.
 
 
[조성우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공유경제 통해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게 목표죠”
다문화사회·사회적 경제·공유경제에 관한 교육...

미세먼지 (2018-12-11 07:30 기준)

  • 서울
  •  
(양호 : 37)
  • 부산
  •  
(좋음 : 22)
  • 대구
  •  
(보통 : 47)
  • 인천
  •  
(보통 : 41)
  • 광주
  •  
(좋음 : 28)
  • 대전
  •  
(보통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