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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범금융 신년인사회 개최, 키워드 ‘금융혁신’

국내 경제·금융 수장들 “금융이 혁신경제 위한 역할 해야”

곽성규기자(skkwak@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1-04 17: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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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국내 경제·금융 수장들이 2019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경제회복과 성장을 위한 금융권의 혁신적 역할을 강조했다.
 
지난 3일 은행연합회·금융투자협회 등 6개 금융관련 협회는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9년 범금융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금융관련 6개 협회가 매년 초 개최하는 금융권 최대 행사로, 금융회사·정부관계자 및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다. 올해는 각계에서 총 11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참석한 홍남기 경제부총리·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최종구 금융위원장·윤석헌 금융감독원장 등 국내 경제·금융 수장들은 한결같이 금융혁신키워드를 꺼내며 올해 국내경제를 살리기 위한 금융의 혁신적 역할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먼저 홍남기 부총리는 "현장에서는 아직 금융의 문턱이 높다는 문제 제기와 기술금융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많다""금융이 우리 산업혁신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도 "금융인들이 생산적인 부문에 자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되도록 하고 기업의 투자 활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특히 미래 경제를 선도할 첨단기술 산업의 육성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가는 데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도 이에 발맞춰 "올해는 금융혁신을 한층 가속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혁신기업들이 창업부터 성장 단계에 이르기까지 모험·혁신 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또한 "자금중개라는 금융 본연의 기능을 보다 효율적이고 보다 혁신적으로 수행해 혁신성장을 지원해야 한다"고 함께 힘을 보탰다
 
 
[곽성규 기자 / 판단이 깊은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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