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아모레퍼시픽, ‘2019 핑크런’ 참가자 모집

부산대회 선착순 모집…유방 건강 관리하는 러닝 축제

강주현기자(jhka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1-28 12:35:01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유방건강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러닝 축제의 막을 부산에서 연다.
 
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은 2019 핑크런 부산대회 참가자 50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은 28일부터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전국 5개 도시에서 핑크런을 개최할 예정으로 첫 대회인 부산대회는 3월 24일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고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핑크런은 유방 건강 관리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유방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러닝 축제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유방 건강 캠페인의 실천과 확산에 주력하며 핑크런을 참가자 중심의 대회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핑크런 부산대회 참가 희망자는 핑크런 공식 사이트(www.pinkcampaign.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 시 10Km와 3km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능성 티셔츠가 제공된다. 1인당 1만 원의 참가비를 내야 하는데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돼 유방암 환자의 수술과 검진에 활용된다.
 
핑크런은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 서울 등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4월 중 열릴 대전대회는 다음달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고 광주와 대구 대회는 각각 5월, 9월 중 열리며 3월, 7월 중 접수를 시작한다. 10월 중 열릴 서울대회는 8월 중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 대회 운영상 진행상황 및 장소는 변경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여성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난 2000년 설립기금 전액을 출자해 국내 최초 유방 건강 비영리 공익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하고 19년째 핑크리본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핑크런은 핑크리본캠페인의 가장 큰 축제로, 2001년 이후 37만여 명이 참가해 40억 원 이상의 기부금을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017년 ‘A MORE Beautiful World’라는 비전 아래 2020년까지 20만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하겠다는 ’20 by 20’을 발표했다. 또 U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위한 EWEC(Every Woman Every Child, UN의 여성과 아동, 청소년을 위한 세계적 활동)에 동참하는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사회 공헌을 이행하고 있다.
 
[강주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2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사회문제 노래로 이야기하는 당찬 걸그룹이죠”
“우리는 아직 못다 핀 꽃…활짝필 날이 오길 바...

미세먼지 (2019-04-19 18:00 기준)

  • 서울
  •  
(양호 : 40)
  • 부산
  •  
(보통 : 44)
  • 대구
  •  
(보통 : 47)
  • 인천
  •  
(보통 : 43)
  • 광주
  •  
(나쁨 : 56)
  • 대전
  •  
(나쁨 :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