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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드TV 시장 5년 새 600배 성장, LG전자 호평

올해 올레드 TV 시장 경쟁 심화 속 LG 올레드 TV 원조 리더십 공고히

나광국기자(kkna@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1-31 16: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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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전자]
 
LG전자가 올레드 TV를 양산하기 시작한 2013년엔 올레드 TV 시장규모가 연간 4000대에 불과했다. 이후 세계 각국의 평가기관, 소비자들로부터 화질, 음질, 디자인 등에서 우월함을 인정받으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지난해 시장규모는 250만대로 5년 만에 600배 넘게 성장했다.
 
글로벌 주요 TV업체들이 잇따라 올레드 TV를 내놓으며 프리미엄 TV대세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15개 업체가 경쟁하고 있는 올레드 TV시장에서 '원조' LG전자는 압도적 화질과 디자인은 기본이고,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은 물론 구글 어시스턴트, 아마존 알렉사까지 연동해 더 편리해진 인공지능 TV를 비롯해 세계 최초 롤러블 올레드 TV, 8K 올레드 TV까지 선보이며 시장 우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 1월 개최한 CES 2019에 최초 공개한 롤러블 TV는 마법 같은 TV라고 극찬을 받으며 전시회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CES의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엔가젯(Engadget)'은 올해 CES의 최고 TV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을 선정했다. 이 제품은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CES 혁신상(CES 2019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본격 선보인 인공지능을 강화한 'LG 올레드 TV AI 씽큐‘는 TV의 핵심요소인 화질과 음질에서 최고 평가를 받는 것은 물론, LG전자 독자 플랫폼인 딥씽큐, 구글 어시스턴트 등을 적용한 AI기능으로 편의성도 뛰어나다.
 
지난해 말 미국 IT 전문매체 톰스가이드(Tom's Guide)가 실시한 AI 성능평가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톱스가이드는 “LG 씽큐의 AI 음성인식은 최고 수준이다”며 “최고의 스마트 TV를 원한다면 이 제품이 답이다”고 평가했다.
 
LG올레드 TV는 미국 최고 권위 소비자 전문 매체인 ‘컨슈머리포트(ConsumerReports)’ 성능평가에서 현재 1위를 비롯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1위부터 10위까지 제품 중 LG 올레드 TV는 무려 8개에 달한다.
 
LG올레드 TV는 미국 컨슈머리포트 뿐 아니라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세계 12개 국가 비영리 소비자 매거진 평가에서도 1위를 싹쓸이 하고 있다. 명실공히 현존하는 최고의 TV임을 증명했다. 
 
 
 
[나광국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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