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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2019 iF 디자인상 대거 수상

세계 최고 수준 디자인 경쟁력 입증…글로벌 시장 공략 박차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2-12 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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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그룹 2019 iF 디자인상 수상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이하·현대차)그룹이 2019 iF 디자인상을 대거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차는 12일 르 필 루즈 콘셉트와 팰리세이드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9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014년 2세대 제네시스, 2015년 i20, 2016년 아반떼·투싼, 2017년 i30, 지난해 i30 패스트백·코나·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쏠라티 무빙 스튜디오가 수상의 영광을 안은 바 있다.
 
기아차 역시 2019 iF 디자인상에서 프로씨드, 씨드 해치백, 씨드 스포츠왜건 등이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10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석권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 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상에서 수상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며 “검증된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에센시아 콘셉트, G70·서울 2017 글로벌 런칭 이벤트가 2019 iF 디자인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에센시아 콘셉트는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으며 G70·서울 2017 글로벌 런칭 이벤트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부문 이벤트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 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상에서 수상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며 “검증된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전했다.
 
[조성우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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