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헤드라인 뉴스

 지하철로 보는 상권|빌딩|재건축 뉴스

뒤로 리스트 인쇄
news only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

롯데백화점, 본점에 ‘지방시 키즈’ 국내 첫 오픈

본점 7층에 프랑스 명품 아동 의류 ‘지방시 키즈’선 보여

강주현기자(jhkang@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3-10 17:40:36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사진=롯데쇼핑]
 
국내매니아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방시’의 키즈라인이 롯데백화점 본점에 오픈한다.
 
롯데쇼핑은 오는 15일 롯데백화점 본점 7층에 프랑스 명품 아동 의류 '지방시 키즈'(Givenchy Kids)’ 가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지방시 키즈(Givenchy Kids)’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지방시(Givenchy)’의 아동 브랜드로 3세에서 12세 사이의 아동을 대상으로 니트, 맨투맨, 티셔츠 등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방시 키즈’는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전 세계 8개점 매장을 전개 중이며 아시아에는 중국 2개점 외에 시장을 확대 중이다.
 
대표 상품의 가격대는 반팔 티셔츠 20만원대, 맨투맨 티셔츠는 20만원대에서 30만원대, 아우터류의 경우 50만원대에서 60만원대다. 겨울 점퍼의 경우 90만원대부터 120만원대다. ‘지방시 키즈’에서 출시되는 아동 의류는 성인 ‘지방시’와 디자인이 동일한 품목이 많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연출하는 ‘미니미(mini-me) 룩’을 연출할 수도 있다.
 
해외 수입 의류 브랜드가 아동복 시장으로 진출을 활발히하고 있다. ‘펜디’, ‘버버리’, ‘몽클레르’ 등 명품 브랜드가 아동복 시장에 진출한 것에 이어 ‘산드로’, ‘쟈딕앤볼테르’, ‘마크제이콥스’, ‘칼 라거펠트’ 등 해외 유명 컨템포러리 브랜드들도 아동복을 출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해외 명품 아동복 브랜드들의 매출 신장률은 2018년 연간 전년 동기간 대비 25%로, 같은 기간 해외명품 상품군 신장률인 18.5%보다 6.5% 높은 수치를 보였다. 롯데백화점은 연내 진행될 아동 상품군 MD(매장) 개편에도 이와 같은 트렌드를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방시 키즈’의 오픈 일인 15일부터 17일까지 주말 3일간 ‘지방시 키즈’ 의 오픈을 기념해 전 제품을 10% 할인 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지방시 국내 첫 오픈 축하를 기념하는 핑거푸드 케이터링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오픈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혜림 롯데백화점 아동 치프 바이어는 “한 자녀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고가의 해외 수입 브랜드 수요가 점차 증가하며 더욱 다양한 해외 키즈 브랜드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기존의 하이엔드급의 해외 명품 아동 브랜드뿐만 아니라 컨템포러리 아동 브랜드까지 입점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리뉴얼을 앞두고 있는 본점의 경우 해외 키즈 상품군을 확대하는데 주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강주현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 좋아요
    0

  • 감동이예요
    0

  • 후속기사원해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저작권자 ⓒ스카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의 집&빌딩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사는 배우 '장동건'씨와 같은 동네에 사는 연예인들은?
장동건
SM C&C
지석진
아이오케이컴퍼니
하정우
판타지오
뒤로 리스트 인쇄
email오류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독자의견 총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스카이 사람들

more
“소외된 이들 위한 금융소통창구 만드는 사람들이죠”
퇴직 금융인의 재능기부 및 사회공헌 통해 지속...

미세먼지 (2019-09-22 09:00 기준)

  • 서울
  •  
(최고 : 5)
  • 부산
  •  
(최고 : 5)
  • 대구
  •  
(최고 : 4)
  • 인천
  •  
(최고 : 12)
  • 광주
  •  
(최고 : 9)
  • 대전
  •  
(최고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