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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건설사 특성 살려 소외계층에 재능기부…임적원들의 동전 모아 기금활용

배태용기자(tyba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3-14 18: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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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14일 서울시 마포구에서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감사실·푸르지오서비스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도배 및 싱크대 교체, 단열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우건설은 건설회사의 특성을 살려 스스로 집을 고치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찾아가 재능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우건설은 재능기부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예정이며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배태용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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