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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안전사업장 구축에 ‘올인’ 역량 총력

안전자문단 발족 및 전문기관 통한 안전진단 실시…“차별없는 안전한 사업장 구축”

조성우기자(jsw5655@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3-14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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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사진=스카이데일리DB]
 
현대제철이 안전사업장 구축을 위해 내외부 역량을 총동원한다.
 
현대제철은 14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자문단 설립 및 내부 근무자들의 안전소통 강화 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종합적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실행에 나설 방침이다. 현대제철의 안전자문단은 산업안전 관련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자문단을 통해 안전진단에 관한 조언을 구하는 한편, 이와 별도로 외부 전문기관을 선정해 종합적인 안전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제철은 관할 사업장 내에 근무하는 모든(직영·협력·외주)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작업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장 곳곳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찾아, 개선하는 작업도 병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개선책은 기존 직영·협력·외주업체 각각의 기준에 따라 운영되던 안전관리 시스템을 일원화함으로써 사업장 내에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들에게 동일한 안전기준이 적용되도록 하기 위한 방책이다.
 
아울러 현대제철은 각 사업장에 상시적인 안전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이들 채널을 통해 활발한 의견개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수평적 기업문화 정착에 역량을 기울일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직영·협력업체·외주업체를 포함한 모든 근무자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고 있다”며 “차별 없는 안전한 작업장 구축을 위해 회사의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조성우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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