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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안정성 논란 ‘B737-맥스’ 이착륙 금지 조치

14일 항공사 등 관계기관에 통지…다음 공지 있기 전까지 유효 지속

배태용기자(tybae@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3-15 1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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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사진= 스카이데일리 DB]
 
국토교통부가 잇단 추락 사고로 안전성 논란이 제기된 미국 보잉의 비행기 B737-맥스 기종의 국내 공항 이착륙과 영공 통과를 금지시켰다.
 
국토부는 14일 이 같은 조치를 ‘노탐’(NOTAM: Notice To Airmen)을 통해 항공사 등 관계기관에 통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조치는 다음 공지가 있기 전까지 유효하다.
 
이 노탐의 발효일시는 14일 오후 2시 10분(한국시간)이며 종료 일시는 약 3개월 뒤인 6월 15일 오전 8시 59분으로 돼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적 항공사 중 유일하게 ‘B737-맥스 8’ 2대를 보유한 이스타항공이 국토부와 협의해 자발적으로 운항 중단을 결정했다”며 “다른 나라 항공기가 국내 공항을 이용하거나 영공을 지날 우려가 있어 이 같은 추가 조치를 했다”고 말했다.
 
[배태용 기자 / 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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