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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노을공원 서울명소 5곳 봄맞이 전면개방

소나무숲에서 힐링하고, 캠핑장에서 가족과 함께

박광신기자(kspark@skyedaily.com)

기사입력 2019-03-15 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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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캠핑장 [사진=서울시]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봄을 맞아 작년 11월말 운영종료 후 약 4개월간의 휴장기를 마친 남산공원 및 노을공원 주요명소 5개소를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한다.
 
남산 소나무 힐링숲 남산 둘레길 황톳길 남산 둘레길 실개천 등 3개소와 노을가족캠핑장 파크골프장 등 2개소다.
 
서울 남산에 위치한 남산 소나무 힐링숲13,000규모로 소나무림이 지속적으로 보호관리되고 있는 남산의 대표적인 소나무 숲길이다.
 
소나무 힐링숲은 남산의 소나무림을 보전하기 위해 2016년까지 일반인 출입을 제한했으나 휴식&치유 컨셉으로 20176월 전면 개방했다
 
숲 이용은 오는 319()부터 가능하며, 소나무림의 지속적인 보호를 위해 사전 예약을 통해서 회당 15명 내외 소수 이용객만 허용하고 있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겨울철 동파예방으로 운영이 중단됐던 남산 자연형 실개천도 봄을 맞이해 오는 41일부터 다시 운영된다.
 
남산 자연형 실개천은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과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20094월 복원 하였다. 실개천은 자락별(한남자락, 장충단공원, 북측 순환로)로 조성되었으며, 남산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청량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봄맞이 가족 여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캠핑과 파크골프가 한 곳에서 가능한 노을공원의 노을가족캠핑장파크골프장이 제격이다.
 
특히 노을캠핑장은 가족 중심의 레저 활동의 증가로 매년 주말의 경우 100% 높은 예약률을 보이며 인기가 높다. 노을공원 내 위치한 파크골프장 역시 공원에서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함께 소통하며 즐기는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서부공원녹지사업소 남길순 소장은 해발 96m의 노을캠핑장은 천연 잔디로 이루어진 공간으로 캠핑을 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대시설 관리 및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광신 기자 / 시각이 다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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